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023년 제6차 현장점검의 날(3.22.)에 최근 발생한 대형화재 등과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고무제품 제조업체 중 핵심 초고위험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봄철에는 강한 바람과 낮은 습도로 화재 위험이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12개 부처가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원사격에 나선다. 문체부는 다음 달 3~7일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을 앞두고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용만 문체부 제2차관 주재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범부처 홍보 지원 TF’ 2
서울 구로구가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구로구는 "뇌병변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자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
충북도는 3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인구위기대응 전담팀(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민선 8기 도내 인구 유입 및 출생률 제고를 위한 인구정책 주요 사업 계획과 추진현황을 논의·점검했다. 이번에 구성한 전담팀(TF)
삼성전자가 ‘ 국제수자원관리동맹 (AWS, 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 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 플래티넘 ’ 인증을 획득했다 . AWS는 UN 국제기구
서울 관악구가 관악S밸리 '신림벤처창업센터 1·2·3' 창업공간 3개소를 조성, 지난 3월 2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구 호암로22길 32, 26 호암로26가길 46에 각각 위치한 건물 3개소
화제의 명품 조합으로 관심을 높여온 선미와 비오의 협업곡 '불이 꺼지고'가 오늘 베일을 벗는다.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노래 '불이 꺼지고'는 금일(22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벅스, 지니,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등 국내외 음악사이트를 통
산림청은 3월 21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함께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날’과 우리나라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회원국 주한대사 및 관계자와
LG유플러스(www.lguplus.com )는 자사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의 마케팅 활동·홍보 및 Z세대 자문단으로 활동하는 ‘유쓰피릿’ 12기를 4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쓰피릿은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LG화학이 중국 최대 염호 리튬 추출 프로젝트에 RO필터(Reverse Osmosis Membrane)를 공급했다. LG화학은 22일 중국 중신(中信, CITIC) 그룹의 궈안(?安, Guoan) 리튬 추출 프로젝트에 RO필터 1만여 개를 공급했다고 밝혔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을 두나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3월 20일∼24일까지(5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플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2023년 올해 코로나19 예방 접종은 연 1회 4분기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조 장관은 “정부는 고위험군의 중증화와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2023년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방향’을 수립
방탄소년단 지민이 KBS2 목요 예능의 전통을 계승하는 ‘홍김동전’을 통해 단독 첫 예능에 나선다. KBS 2TV 예능 '홍김동전' (연출 박인석)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하여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하는 피땀 눈물의 구개념버라이어티로 다섯
고대 세종시 일대의 고고학적 풍습과 유력한 지방세력의 존재를 추정할 수 있는 유적들이 전의면 읍내리 일대에서 발견됐다. 세종시는 과거 행정중심복합도시 권역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고분이 발굴된 바 있지만, 약 20㎞가 떨어진 지역에서 고분이 발견된 데
현대자동차가 미래 비전인 지속가능성을 전달하기 위한 ‘리스타일(Re:Style)’ 프로젝트의 철학과 지난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현대 리스타일 전시(Hyundai Re:Style Exhibition, 이하 리스타일 전시)’를 최초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