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초기창업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법인 출자 한도를 상향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개인투자조합은 주로 개인 등이 상호출자로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결성하는 펀드
글로벌 폰트 디자인 및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이 주최한 ‘브랜드톡 코리아 2025(Brand Talks Korea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31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300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 왼쪽부터 이은란 인천시육상연맹 부회장, 최미희 주안2동장, 보광 주지스님,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과 관계자인천 서구 화엄정사(주지 보광)가 8월 5일 미추홀구 주안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학산나눔재단에 백미 10kg 50포를 후원했다.이날 전달식
인천시는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8월 초부터 추진한 ‘소셜벤처기업 집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관내 유망 청년 (예비)창업가 8개 팀(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성장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지난 8월 1일 인천창업지원센터
인천시는 우호도시인 대만 타오위안시와 인사정책에 관한 협력을 강화했다고 8월 5일 밝혔다.이날 인천시청에서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대만 타오위안시 린 먀오 전(林妙貞) 인사처장 일행과 면담을 갖고 인천시의 공무원 채용 정책, 복리후생, 성과평가 등 인사제도 전반에 대해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5일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열린 '제13대 유정복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제13대 한국상하수도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7월까지 3년이며, 취임식은
부평구는 통장연합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618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영림 통장연합회 부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
동구청은 오는 9월5일~7일 개최되는 제36회 화도진축제에 참여할 시민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민노래자랑 참가자는 오는 14일까지, ‘어영대장 축성행렬’에 참가할 시민은 오는 15일까지 접수가능하다.화도진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메인 행사로 진행되는 구민노래자랑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3일 인천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린‘2025 로보텍스 & MRC 글로벌 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스팀을 코칭하는 교육자들의 모임이 주최하고 인천시와 공사가 후원했으며, 국내·외 청소년 548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오는 8월 19일(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부산 농심호텔 세미나홀에서 ‘2025년 제1회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 설명회 및 기업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센터가 추진 중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사업의 핵심 내용과 직무
씨엔씨푸른병원은 괴산군의 의료취약지역인 감물면에서 진행하는 ‘충북형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의 재활의학과 진료에 황찬호 병원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의 일환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진의 ‘5
현대자동차는 지난 3일 일본 후지노미야시(市) 인근에서 현대자동차의 해외 첫 공식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 재팬(Hyundai Motor Club Japan)’의 공식 출범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현대모터클럽(코리아)’은 2015년 ‘현대자동차를 보유하고 있고
정부가 케이팝, 뮤지컬, 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문화로 광복절 전야의 빛을 밝힌다.문화체육관광부는 광복 80년을 맞아 오는 14일 저녁 8시 경복궁 흥례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광복 80년 전야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광복 80년' 전야제 국민 사전
인천시가 8월부터 보호대상아동의 ‘원가정복귀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보호대상아동*에게 필요한 보호와 서비스를 광역 단위의 보호 자원을 활용해 지원함으로써, 현재 시군구 단위에서 제공하는 일시보호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는
경기도가 단체 패키지가 아닌 각자 자유롭게 여행하는 ‘개별자유여행객(FIT: Free Independent Travelers)’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3.3.5.5.(삼삼오오)’ 목표로 하는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3.3.5.5는 ▲경기도 방문 비율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