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은 시·군·구 단위의 사회적경제와 민·관 협업체계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중 28곳을 선정해 지원한다.
LIG넥스원이 2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5일간 UAE 아부다비(ADNEC, 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 ‘IDEX 2023(International Defence Exhibition a
KT가 KAIST와 대전 유성구의 인공지능(AI) 공동연구센터 '코리아 테크 스퀘어(Korea Tech Square)'에서 AI 공동연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T와 KAIST는 이번 워크숍에서 AI 기술 공동연구과제의 중간 성과를 공유해 연구 방향을
하동군은 귀농·귀촌인이 농촌 정착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자 선도농가로 구성된 '귀농헬퍼제'를 도입·운영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귀농헬퍼 신청 자격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선도농가 활동자 또는 귀농·귀촌에
SPC 파리바게뜨가 우송정보대학과 함께 진행하는 '2023년 해외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20명의 청년 인재들을 미주법인에 인턴십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우송정보대학과 MOU를 맺고, 우송정보대학이 교육부 주관 'LINC(Leaders in I
진주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투자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항공우주, 바이오 등 지역특화산업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2023년 투자유치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시는 2023년 진주시 투자유치 기본계획에
삼성전자가 첨단 5나노 파운드리 공정으로 미국 AI 반도체 전문 기업 ‘암바렐라(Ambarella)’의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생산하는 반도체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사진 제공 : JTBC '안방판사' JTBC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가 ‘직장 내 괴롭힘’ 사연과 ‘스토킹’에 관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늘(2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에서는 7인의 변호사의 언
LG전자가 전 세계 올레드 TV 10년 연속 1위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TV 시장 침체에도 LG 올레드 TV만의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지난해 LG 올레드 TV
SKT가 AI 로봇 생태계 확장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개발에 앞장선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 )이 퀄컴 테크날러지 Inc.(Qualcomm Technologies, Inc., 사장 겸 CEO Cristiano R. Am
<「조선왕릉 봉분 및 능침지반 연구」 보고서 표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는 세계유산 조선왕릉 40개소 61기의 봉분제도와 능침지반의 원형을 밝히기 위해 산릉의궤와 조선왕조실록 등 고문헌을 분석하고, 3차원 입력(3D 스캔)과 현장조사한 결과를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코스맥스(주)와 함께 2월 21일 오후 3시 30분 본교 유현당(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새롭게 발전시켜갈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스맥스(주)가 (재)한국전통
삼성전자 모델이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수원본점에서 17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의 TV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가 2006 년부터 작년까지 17 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
현대로템이 중동 최대 규모의 방산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수출 기회를 모색한다. 현대로템은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IDEX 2023’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IDEX(In
최근 한우 가격 폭락으로 축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유전체분석을 통한 선제적 개체수 조절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도는 올해 ‘2023년 경기한우 명품화 사업’을 통해 한우 가격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육두수 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