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무료 컨설팅 사업장 수를 전년 대비 5배인 1만곳으로 늘린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앞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하자 보수 조치가 제대로 완료됐을 때만 건설사가 공사비 잔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임대사업자는 입주 개시일 직전 전 세대 점검을 통해 하자가 없는지 확인해야 하고 입주민이 하자 접수를 하면 15일 내 의무적으로 조치해야 한다. 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지난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1
현대건설이 친환경 지능형 농장 K-스마트팜 * (Smart farm)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
남부지방산림청은 2월 20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2022년 발생한 최장·최대 울진 산불 피해지의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기부자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지역사회의 발전 또는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2023년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 2개소(삼성전자, 한국광산업진흥회)를 신규로 선정했다.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는 차세대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집중 육성하여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내기
서울시교육청 전경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 소재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사이(42)좋은 관계가꿈 프로젝트 시즌1(관계맺음)'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학기 초) 관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는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가 3고(고물가·고금리· 고환율)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취약계층·소상공인 등을 비롯한 경제 전반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민생경제 활력 회복 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서울디자인 2022 디자인단체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인근 상권에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다. DDP를 방문한 관광객들 덕분에 주변 상권을 찾는 관광객이 늘었기 때문이다. DDP와 연결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승하차 인원은 1827만 명(21년)에서 21
석호정 위치(남산둘레길 지도 기준) 서울특별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남산의 전통 활터인 ‘석호정’에서 평소 활에 관심이 많고 전통 활쏘기를 배우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활쏘기 입문자를 위한'석호정 전통 활쏘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산 석호정은 조선
정부가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분야의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올해 8월부터 6개 민간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실증비행 테스트를 착수한다. 또한 미래의료 기술과 관련해 올해 상반기 중 K-바이오백신 펀드 5000억 원 조성 등으로 감염병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3·1절을 앞두고 1919년 대내·외에 선언한 독립선언서를 통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선열들의 독립운동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체험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처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2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1층 특별전시실
농림축산식품부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낙인효과를 방지하고 유제품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무상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이란 농식품부가 학교우유급식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에게 공급하던 무상우유를 가정에서 사용할
인천시 남동구가 추진한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재 대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최근 ‘2022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결과를 통해 전국 467개 기관을 우수, 보통, 미흡으로 분류․발표했다. 전국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집합건물의 효율적이고 공정한 관리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이달 2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집합건물은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상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