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설 명절 이후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설 명절 이후 쇼핑·휴식을 즐기려는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담은 행사·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먼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에서는 2월 11일
CGV가 검은 토끼의 해인 흑묘년 설을 맞아 검은 토끼를 모으는 재밌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설 연휴기간 동안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즐거운 이벤트도 참여함으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CGV는 설맞이 이벤트로 20일부터 24일까지 ‘토
이번 설에는 3차원 형태인 ‘3D 추모관’에서 고인을 추억하고 추모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외 어디서든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온택트(ontact) 기반의 ‘온라인 추모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해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와대에서 모든 관람객이 순환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지난해 6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과 임산부, 8세 이하의 아동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하고 있는 청와대 관람 순환버스(셔틀버스)의 탑승 대상을 전 국민
항만 전경.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를 맞이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국내 수출입기업과 해운선사들이 항만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무역항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전에 화주나 선주가 부두운영사에 요청할 경우 설 연
지난해 벤처펀드 결성액이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해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고 복합 위기에도 벤처펀드 결성액이 최대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벤처펀드(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벤처투자조합) 결성실적 집계 결과, 신규 결성은 전년
택시부터 버스, 철도, 항공까지 모든 교통수단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예약하고 결제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전국 단위 대국민 MaaS 서비스를 위한 민관 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MaaS(Mobi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내달 26일까지 문화역서울284(1층, 2층)에서 전통문화 마켓과 전시,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1회 뉴트로 페스티벌 ‘오늘전통’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옛것에서 참신함을 경험하고 전통문화를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메타버스 그룹’ 에스파(aespa)가 미국 뉴욕 대표 야외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3(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3)’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에스파는 오는 6월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NCT 127(엔시티 127)이 박진감 넘치는 신곡 'Skyscraper (摩天樓; 마천루)'(스카이스크레이퍼)로 당찬 포부를 전한다. 1월 30일 발매되는 NCT 127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에이요)는 동명의 타이틀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장비에서 ‘DOOSAN’(두산)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8일(수) 새로운 건설장비 브랜드 ‘DEVELON’(디벨론)과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글로벌 시장에 공개했다.먼저 건설기계 주요 시장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SK텔레콤은 그동안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던 SKT 관련 상품·서비스의 정보와 기능들을 한데 모은 모바일 T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모바일 T월드는 2010년부터 SKT 고객 서비스 모바일 접점 역할을 해왔으며, 월 방문자 수가 800만을 훌쩍 넘는 SKT의 대
지난해 국내선 항공 교통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운영자가 제출한 비행계획서 기준 지난해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기가 전년 대비 16.0% 증가한 53만 9788대라고 18일 밝혔다. 하루 평균 1479대다.[사진=픽사베이] 항공교통량
정부대표 정책주간지가 새 얼굴을 선보였다. 정부 잡지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제호와 표지디자인, 콘텐츠 등을 과감하게 바꿨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9년부터 발행해온 정부대표 정책주간지 '공감'을 새해부터 'K(케이)-공감'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K-
SK온과 신한투자증권이 배터리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손을 잡는다. 양사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신한투자증권타워에서 ‘2차전지 Ecosystem 투자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 최영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