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2월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900-138번지(백운주택1구역 주택재개발) 일원에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을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746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 84㎡ 485세대를 일반분양
E1이 경기도 과천 소재 복합충전소(LPG, 수소, 전기)를 캐릭터 티티 테마충전소로 새롭게 단장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티티는 E1의 브랜드 캐릭터로 친환경 에너지 요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E1은 과천 복합충전소를 친환경 콘셉트의 티티 벽화와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18일(현지시각) 영국에서 열린 ‘2022 베지 어워드(Veggie Awards)’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08년 처음 시작된 베지 어워드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영국에서 비건 및 베지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가 대부업체의 채권관리를 디지털화 하는 전자문서 DX(디지털 전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8월 넷케이티아이 등 14개 업체와 전자문서를 기반으로 많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전자문서DX 원팀을 구성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세계 방산수출 시장 점유율 5%를 넘어 세계 4대 방산수출국으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방위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소재부품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민·군 기술협력에 2027년까지 1조원 이상을 투입할 방침이
1995년 고용보험제도 도입 이후 운영해 온 사업주의 직업훈련에 대한 사전승인제도를 28년 만에 폐지해 OTT 플랫폼처럼 근로자가 직접 훈련과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 근로자는 연간 훈련계획만 제출하면 정부로부터 훈련비를 더 쉽게 지원받고, ‘패키지 구독형
우크라이나 전쟁 중 교민들의 안전한 출국을 지원한 사례와 신속 유전자 확인 체계 구축 등 공직문화 혁신에 기여한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24일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 공사·공단이 참여한 ‘2022 적극행
정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보다 정확히 찾기 위해 기존 ‘개인단위 모형’에서 ‘세대단위 모형’으로 개선하는 등 발굴 모형을 다양화한다. 또 위기가구 발굴 시 질병과 채무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선정의 정확도를 제고하고, 주요 위
정부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는 24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청소년 자살·자해 예방 중심)’을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 상권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경남 함양, 대구 달서, 전북 정읍, 충북 보은, 충북 충주 등 5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단일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계룡장학재단이 최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유현준 건축사무소에서 제3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 건축 부문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큐베이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예비건축가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계룡장학재단
글로벌 톱 비철금속 기업 영풍의 올해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등급이 향상됐다. 2021년 세계 제련소 최초로 폐수 재이용 시설을 도입하는 등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영풍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2년
‘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이 비주얼, 연기, 케미의 완벽한 3박자로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지탱하고 있다. 최시원은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에서 외모와 스펙이 완벽한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과 폭넓은 감정 연기로 호평을
앞으로 수출입물류 데이터 공유 플랫폼으로 선박과 항만 운영 정보를 보다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5일부터 수출입 물류 공공·민간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원재료를 수입하거나
정부가 올해 안으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고 배출권 시장 거래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개선한다. 정부는 24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6차 배출권 할당위원회를 열고 ‘배출권거래제 제도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