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지역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 지원과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8개 기관이 '인천 직업계고 채용박람회 공동사업추진 협약'을 서면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채용박람회는 11월 1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예정이며, 협약에는 IPA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883개항살롱에서 지난 7월에 이어 8월에도 '바람이 분다… 개항장으로'라는 주제로 5회차에 걸쳐 '원데이 클래스'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개항장에서 활동 중인 여류화가들이 개항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 문화와 예술의 즐거움이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오는 8월 19일까지 하반기 '인천형 작은결혼식'대상자 예비부부 5쌍을 모집한다.작은 결혼식은 '형식'을 간소화하고 부부됨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예비부부 지원사업으로 실용적인 스몰웨딩을 통해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개성 있고 특별한 결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가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이 행사는 올해 최초로 인천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환경산업을 육성하고 환경 관련 기업의 국내외 마케팅 지원 및 최신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한국과 중국의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명소를 찾는 '한·중청년 탐방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개최예정인 '제6회 인차이나포럼 2022 국제콘퍼런스'의 연계행사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BREADIQUE)’가 출시 후 약 600일 만에 판매 수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브레디크는 ‘빵(Bread)+부티크(Boutique)+유니크(Unique)’의 합성어로 특별한 베이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정체전선에서 발달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강해져 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 호우경보가 발표되고 매우 강한 비가 지속됨에 따라 9일 새벽 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를 비상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100일을 하루 앞두고 공식 팬덤명을 확정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늘(8일) 0시,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에 로고 모션 영상을 게재하며 팬덤명 ‘피어
어도어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한국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진입과 동시에 1위로 직행했다. 7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데뷔곡 ‘Attention’은 한국 최신 '주간 톱 송' 차트(
정부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낮은 금리의 정책대출상품을 신규 공급하기로 했다. 또 125조원+α(알파) 규모의 금융 민생안정 대책도 신속 추진하기로 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3회 섬의 날’ 행사가 8일부터 14일까지 7일 동안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와 선유도 해수욕장 부근에서 펼쳐진다. 먼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군산시에서 주관하는 올해 ‘섬의 날’ 기념식이 8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커피 원두 수입 전량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 등의 조치 효과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수입원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8일부터 커피 생두를 수입할 경우 부가가치세를 면제했으며 지난달 20일부터는 수입 원
정기석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8일 “최근 들어 특히 코로나 재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소아·청소년 사망 사례 보고가 많이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추가적인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 위원장은 지난 4일 개최한 ‘제3차 국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한중 수교 30주년과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오는 24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클래식 공연을 열고 음악으로 우정을 나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은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교
코로나19 상황에서 높아진 국립대학병원의 공적 역할 강화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 내 전담조직이 신설된다. 교육부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등이 개정됨에 따라 국립대학병원의 정관 개정을 통해 병원 내 하부조직으로 공공성 강화 전담조직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