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는 23일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사업 비룡큰둥지 건설사업 현장에서‘여름철 인명피해 ZERO’ 목표달성을 위한 혹서기 CEO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CEO 혹서기 특별안전점검(인천도시공사 제공)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0일 지방공기업 최초로 지속가능연계채권 (Sustainability-Linked Bond) 500억 원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iH 지속가능연계채권 구조(인천도시공사 제공)지속가능연계채권은 발행기관이 사전에 설정한 지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인천 근대교육의 발자취 - 인천, 배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이번 전시는 인천 교육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자
인천시(시장 박찬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대표 관광지‘인천9경’브랜딩을 포함한 인천 여행 캠페인을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 홍보 이미지‘인천9경’은 2024년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천 대표 관광콘텐츠로, 인천 로컬의 매력을 직접 보고(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5개 경기도 공공·유관기관 직원 133명을 채용하는 2026년 제2회 통합채용시험을 시행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제2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24일 경기도 누리집(gg.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7월 24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시)이번 간담회에서 인천시는 ▲지역사랑상품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5개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사진제공=경기도)추미애 지사는
글로벌 공항경제권 중심 도시 인천 영종구의 미취업 청년 22명이 2주간의 전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중심인 인천국제공항으로 나아갈 준비를 끝마쳤다.▲ (사진제공=영종구청)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24일 영종구청 대강당에서 청년들의 항공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연주)는 24일 의원총회의실에서 예결위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의 이해와 예·결산 심사 사례’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이번 특강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른 예결위 위원들의 전문적인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민·검단구3)은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달 1일 출범한 검단구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해 있다며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양인모 의원 /인천시의회 제공)양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문세종)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23일 송도 경제자유구역(IFEZ) 일대에서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1일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주요예산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혼인 건수는 2023년까지 감소세를 이어오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증가하며 24만 건대를 회복했다. 결혼을 미루던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는 ‘결혼식 비용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는 빠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실질임금 회복이 양호하고 AI 고노출 일자리 비중이 낮은 편이다.▲ 2021년 1분기 대비 실질임금 누적 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2026년 하반기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 (사진제공=현대건설 기술교육원)2026년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 ‘THE FIELD : 실전 취업 트랙’은 글로벌 건설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 중
유럽연합(EU)이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재확인했다.이에 따라 국내 기업, 연구기관 등은 앞으로도 별도 추가 조치 없이 유럽연합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이전받을 수 있게 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EU 집행위원회가 한국에 대한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