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우동식)은 극지과학연구 전문기관인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와 12월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극지연구소는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남극의 세종과학기지, 장보고과학기지, 북극 다산과학기지를 운영하고 있고, 극지 생물·환경·기후변화 등을 연구하는 우리
HD현대중공업이 직원들이 참여하는 안전개선활동을 통해 더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13일(금) 울산 본사 통합안전교육센터에서 ‘2024년 전사 안전개선활동(Hi-SAFE) 우수과제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대표이
인천시립박물관은 계양초등학교에 있는 청나라 시기 철제 사자상을 주제로 한 2024년도 긴급 조사 보고서『계양초등학교 경내 청대 철제 사자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시립박물관은 그동안 인천 지역사 연구와 관련된 학술조사를 진행하고 그 연구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해 왔다. 올
▲ 현황사진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2024년 7월)된 인천역 일원을 도시혁신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인천역은 원도심의 관문이자 교통 요충지로, 2016년 7
▲ < 위치도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민선 8기 첨단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공약인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조성실행계획 변경을 승인받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인천로봇랜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내 76만
▲ 오세훈 시장이 16일 열린 _비상경제회의-건설분야 간담회_ 참석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서울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주 경제, 관광, 외국인투자 분야 등에 관한 비상경제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늘(16일) 오전에는 환율 급등,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
인천시설공단은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레벨5’ 인증을 받으며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
국토교통부는 16일 ‘제2차 공간정보 기술개발(R&D) 중장기 로드맵(2025~2034)’을 발표했다.이번 로드맵은 더 빠르고 정확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는 공간정보 기술개발을 목표로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스마트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회 국외출장 실태점검을 한 결과, 항공원 조작 및 여비 허위청구 등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고 16일 밝혔다.국민권익위는 그간 지방의회 국외출장에 관해 외유성 논란 등 여러 지적이 있었음에도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계속되자,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자동차 수출액이 64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45억 달러를 추월해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내년도 예산이 새해 첫날부터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회계연도 개시 전 배정을 포함한 내년도 예산배정을 신속히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총리는 이날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모두발언을 통해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적
인천시는 지난 16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5 인천 크루즈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크루즈 관광 전문 여행사, 인천항 관리 기관 및 출입국, 세관, 검역, 보안 관련 기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을 대
▲12.16. 공사 김성완 사장(중앙)과 참석자들이 커팅식을 하는 모습(인천교통공사)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차량 운전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받아 인천교통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철도차량 운전교육훈련기관 개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개원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이 4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6일 오전 광명역에서 도심공항터미널 재개장 행사를 가졌다.재개장식에는 한문희 코레일 사장과 김영국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입점한 4개 항공사(대한·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6일 시교육청 주간공감회의에서 “탄핵 정국 속에서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에 혼선이 없도록 맡은 바 업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교육청 직원들에게 당부했다.특히 도성훈 교육감은 “전 직원의 비상 연락 체계를 미리 점검하고, 권한대행과 중앙 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