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배관 스풀(Spool) 제작 자동화 공장인 `파이프 로보팹(PIPE ROBOFAB)`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사진=삼성중공업 제공경남 함안 칠서공단에서 개최된 준공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와 산업통상부, ENI,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말레이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를 처음 공급하며 아세안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LS에코에너지 제공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자회사 LSCV가 글로벌 IT 기업이 말레이시아에서 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영종·용유지역의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 사진=중구청 전경중구청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부현)은 하나은행과 함께 인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모두 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15억원을 특별출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최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광역시간호사회 제31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간호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 사진=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이날 정해권 의장은 “인천 시민의
인천공항공가 정부의 ‘K-관광객 3천만 명 달성’ 정책 목표에 맞춰, 중국남방항공 경영진과 함께 한-중 항공노선 확대 및 환승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왼쪽부터 황순일 슬롯운영팀장, 김윤민 허브화기획팀장, 김윤섭 항공마케팅팀장, 김태성 허브화전략처장, 이상용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
인천문화예술회관의 ‘2026 클래식시리즈’가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우시다 토모하루/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올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섬세한 음악성과 압도적인 기교로 동시대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는 일본의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우시다 토모하루(To
인천시가 자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기 위한 아이플러스(i+)길러드림 홍보 영상을 공개하고 시민 소통에 나선다.▲ 사진=인천시 제공이번 영상은 딱딱한 정책 설명 대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들의 현실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아빠가
인천시가 지난 3월 1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천벤처투자 주식회사의 벤처투자회사 등록 승인을 받았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등록 승인으로 인천시는 지역 산업·창업 정책과 연계한 공공 기반의 전문 벤처투자 기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시는 그동안 지역 내 벤처투자 기
현대모비스가 1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제4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경영 성과를 보고하고 배당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 제공]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은 주총 인사말에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1조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재단 및 센터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납 대금을 송금하도록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칭 사기 주의 안내문(제공=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K-엔비디아 육성과 국가 AI컴퓨팅센터 건립뿐만 아니라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공공·산업 AX 가속 등을 적극 지원하고 AI 분야의 후속 메가프로젝트를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성장펀드 'K
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때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소방청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은 69.3%로
김대영 의원(민·비례대표)은 17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아이들 통학 안전 문제에 대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사진=김대영 의원/인천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