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차세대 원자력 산업에서 민간이 주도적으로 독자 원자로 설계, 기자재 공급, 제작 및 시공, 국내·외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민간 영역이 크게 확장될 전망이다. 아울러 차세대 원자력을 통해 전력공급뿐 아니라 열 공급,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연계, 해양·우주 등
현대제철이 4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콘크리트학회와 공동으로‘제2회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제철 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에 대한 재활용 기술과 현황을 홍보하고 관련 업계
광역버스·BRT 확충, 철도역 환승체계 강화 등으로 수도권 북부지역 출퇴근이 편리해진다 1101번(양주 덕정역~서울역)과 G6100번(의정부 민락·고산지구~잠실역) 노선에 출근시간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고, 광역DRT(광역똑버스)는 고양 덕은·향동지구, 양주 회천지구에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대한체육회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인천광역시는 6월 19일(수)까지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두 드림(Do Dream) 청년캠프’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제안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되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두 드림(Do Dream) 청년캠프’는 인천 청년(18∼39세) 100명을 대상
수봉공원 일원 고도지구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 촉구 결의대회(인천시의회제공)인천시의회는 4일 본회의장에서 ‘제295회 본회의’ 종료 후 40여 명의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공원 일원 고도지구의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한
옹진군은 관내 대표 특산물(단호박, 고구마, 포도 등)을 활용해 현재 개발 중인 옹진군 브랜드 쌀 빵 제조 기술을 이전받아 판매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 판매업소 모집은 5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옹진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신청
정부는 바나나 등 과일류 28종과 무 등 채소류 4종에 하반기 할당관세를 적용하고, 오렌지농축액 등 식품원료 19종에도 할당관세를 적용해 원가 부담을 경감하기로 했다. 또한, 발전연료로 사용되는 LNG에 대한 관세를 하반기까지 면제하는 등 공공기관의 원가절감 노력을 적
# 인구감소지역인 A군에 대규모 리조트가 문을 열었다. A군은 인구가 많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제 인구유입효과는 미미했다. 다수의 리조트 근로자가 A군으로 이주하지 않고 B시에서 출퇴근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구감소지역에 문화·관광·체육시설이 설치되거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아프리카 국가들과 함께 핵심 광물의 안정적 공급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기후변화 위기 대응, 식량안보 역량 강화 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열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개회사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잘 결합하여 지속 가능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윤석대 사장)가 아프리카 레소토와 수자원 개발 및 운영관리 등 물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선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6월 3일 경기도 과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레소토 은초코아네
금천구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조감도)서울시는 지난 6.3.(월) 열린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45-12일대 모아주택'등 총 2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성북구 정릉동 545
중구청이 오는 13일 공항철도 운서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도모하고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 중구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국제공항공사(항공일자리 취
마크 민코프스키&루브르의 음악가들(인천경제청제공)프랑스를 대표하는 시대악기 오케스트라인 루브르의 음악가들(Les Musiciens du Louvre)과 이를 창단한 지휘자 마크 민코프스키(Marc Minkowski)가 8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는다. 바로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공급사로 자리매김한다.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단지 고대지구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1공장 1단계의 건설을 완료하고, 지난 3일에 공장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