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관련 화재 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화재안전취약자가 거주하는 노후 아파트에 소방시설을 무료 보급하는 등 아파트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무료 보급 대상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화재안전취약자가 거주하는
경기도는 사업자에게 분양해야 하는 지식산업센터를 일반 투자자에게 분양하고 취득세 5억여 원을 부당하게 감면받은 설립업체와 그 대표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식산업센터
그동안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되던 보험료가 폐지된다. 또 재산보험료 기본공제액도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지역가입자 333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매달 2만 5000원 가량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당·정 협의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현재 추진 중인 영종국제도시 ‘골든테라시티국제학교 유치·설립 사업과 관련 영종 주민 및 사업참여희망자,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제청은 2022년 11월부터 유관기관인 인천도시공사(iH) 및 관련부서와
인천시의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에 따라 전동보장구 사용자들의 사회활동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는 인도를 이용해 운행해야 하는데 인도 폭이 좁거나 적치물이 있는 경우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남의 재물에 손
[사진제공=인천시]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7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친 북한의 인천 연평도 일대 포 사격과 관련해 지역주민보호대책회의를 소집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거듭 주문했다.인천시는 옹진군 및 연평면과
인천광역시는 ‘2023 인천시 장애인통계’ 결과를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다고 밝혔다.2022년 12월 31일 기준 인천시 장애인 인구는 15만 1,035명으로 전체 인구 296만 7,314명의 5.1%를 차지하며, 전년보다 2,389명(1.6%) 증가했다. 성별로
인천광역시는 올해부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월 10만 원씩 배움수당을 신규 지원한다고 밝혔다.민선8기 공약인 장애인 일자리 지원 강화를 위한 것으로, 장애인들의 직업훈련 참여 확대 및 직업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2023년도 인천시 장애인 직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이 메인화면과 메뉴체계를 최신 트렌드와 사용자 니즈에 맞춘 UI·UX 디자인으로 바꾸고, 지능형 검색엔진을 구축하는 등 새 옷을 입었다. 국세청은 5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을 개통 이후 16년 만에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는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북남미 투어로 글로벌 행보를 확장한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오는 3월 북미와 남미에서 단독 해외 투어 2024 JUST B NORTH & SOUTH AMERICA TOUR ‘JUST BE WITH
정부가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저출산 5대 핵심분야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에 부모급여 1800만 원과 첫만남이용권 200∼300만 원 등 0∼1세 영아기 지원금을 ‘2000만원 + α’ 수준으로 늘리고, 임신·출산을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해외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5일 '파묘' 인터내셔널 포스터 5종과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파묘'는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이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하며 벌
관세청은 올해 국경단계에서 첨단기술 및 전략물자 불법유출 차단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보호하고 경제안보를 침해하는 행위에 총력 대응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선도 분야로 꼽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조선, 철강 등에 대한 경쟁국의 기술 탈취 시도
경기도는 5일 고양시 행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기본 계획(안)’에 대한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공청회(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양은평선 광역철도’는 3기 신도시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광역철도망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해 기존 월 평균 16시간 제공되던 돌봄서비스가 올해 1월부터 월 20시간 이상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개정을 통해 중점돌봄군 서비스 제공시간을 이같이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