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1개 부처가 올해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예산은 총 2조 2138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가 전체 주요 R&D 예산의 약 10% 수준이다. 또, 정부는 오는 2027까지 바이오헬스 핵심 인재 11만 명 양성 목표를 정한 바 있
정부가 지방시대 정책에 국비 24조 6000억원을 포함한 42조 2000억원을 투입해 범정부적으로 지방시대 과제를 추진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4일 처음으로 지방시대 정책에 예산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2024년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
부평구가 오는 24일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상담은 갈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용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구민이며,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상담이 이뤄질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AI전략최고위협의회’가 출범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AI 기술 혁신을 추진, 대형 R&D 프로젝트, 고급인재 양성, AI-네이티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실행한다. 또 산업분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올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로, 구는 가격과 위생, 공공성 등의 기준에 따른 평가를 거쳐 업소를 지정한다. 모집
인천 서구는 구정 발전에 따른 계약업무의 급속한 증가로 2023년도의 계약 규모가 크게 늘었다. 2023년의 계약 건수는 지난 2022년 대비 22.6% 증가한 2,583건, 계약 금액은 2022년 대비 32.7% 증가한 143,455백만원을 기록했다. 인천 서구는
인천 동구는 산업재산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식재산(IP) 창출 지원사업을 지난달 28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이란 인간의 활동을 통해 창출된 지식·정보·기술 등으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는 지
정부가 지난 3월 30일 GTX-A 수서~동탄 구간 조기 개통으로 GTX 시대의 서막을 열면서 신속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한 교통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신도시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한 버스 추가 투입 등 단기 교통 개선대책도 병행해 김포 골드라인의 최대
해양수산부는 이달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해수부와 한국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응우옌 반 히에우 호치민시교육훈련국 청장을 만나 양 기관의 교육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 문화,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확립하고 학생, 교직원 교육 교류
[사진제공=수도권매립지공사]송병억 사장은 4일 식목일을 맞아 야생화단지 내 새롭게 조성한 맨발 걷기 산책로를 정식 개장하고, 산책로 주변에 수목 520주를 식재하는 등 드림파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식목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맨발 걷기 산책로는 지난 동절기 야생화단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제6차 자문회의(인천시제공)인천광역시는 지난 3일 박덕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월미바다열차 경영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종합대책안에 대한 마무리 논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월미바다열차 개통 이후 운영 적자(연간 60억 원)가 지속됨
[사진제공=인천경제청]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글로벌캠퍼스(IGC) 입주 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가 최근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아써 리(Arthur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4일 오전 공사 청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능동적이고 유기적인 안전 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24년도 공항 안전관리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의 안전관리시스템 위원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생산기지에 사용되는 핵심 설비인 '초저온 LNG 펌프' 국산화를 위해 ㈜현대중공업 터보기계와 실증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초저온 LNG 펌프'는 '20년에 국산화를 위한 정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이후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