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민생사기 피해를 주의하고 예방 방법을 안내하는 고객 안내활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이달 초 U+모바일·알뜰폰 서비스를 이용하는 2천400만여 명의
문화재청은 창경원에서 창경궁으로 이름을 되찾은 지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 강당에서 「창경궁 명칭 환원 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창경궁의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뮤지션 로이킴이 올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2023년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로이킴은 싱글, OST, 컬래버 음원, 방송, 라디오, 콘서트, 패션 화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만능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이킴은 지난 6월 싱
“복지시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연말을 선물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인 ‘2023 산타원정대’를 진행했다고 27일(수) 밝혔다. 산타원정대는 매년 연말을 맞아 전국 복지시설의 어린이
KT가 지니 TV에서의 홈쇼핑 이용자 경험(UX) 개선과 AI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TV 홈쇼핑 활성화에 나선다. KT(대표이사 김영섭, www.kt.com)가 지니 TV 홈쇼핑 방송사들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지니 TV 쇼
'미스터트롯2' 김용필이 선물 같은 신곡을 선보인다. 김용필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내의 밤'과 '좋은 사람 만나도 돼요'를 발매한다. '사내의 밤'은 슬로 탱고 리듬의 베이스와 피아노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발라드곡으로, '사랑..그 놈',
경기도가 공공버스 신규 노선으로 ▲용인시 남사읍(한숲6단지)~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수원시 호매실~성남시 판교역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6개 시군에서 제출한 8개 노선을 대상으로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천광역시는 송년제야 문화축제를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연말연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끼실 수 있도록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8시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스칼라, 국악-그미, 타악-한울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서 광역자치단체 유일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의 선정 배경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1
해양경찰청장은 “인천 송도 청사 중회의실에서 일본 해상보안청과 제19차 해양치안기관장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김종욱 해양경찰청장과 일본 해상보안청 이시이 쇼우헤이 장관 등 양 기관 고위급 실무진 16명이 참석한 가운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혁신을 이끌 청년농업인 5000명을 모집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최장 3년간 최대 월 110만 원, 5억 원 한도 창업자금과 농신보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18일부터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인 청년농업인 선발을
분유 제조기와 전기 인덕션 등 생활제품과 병원, 전국 지하철 등 생활환경에 대한 전자파 측정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에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생활제품 11종과 생활·산업환경 4558곳 등 하반기 생활제품·환경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 측정결과를
교육부는 26일 2024학년도 대학(대학원)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5.64%로 공고하고, 등록금 동결 기조 유지와 각 대학에 적극 동참을 요청했다. 현행 고등교육법은 대학 등록금에 대해 ‘직전 3개 연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의 1.5배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신 교통서비스 ‘똑버스’가 26일 파주시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시 농촌형 똑버스(DRT)’ 개통식을 열고 운행을 시작한다. 이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이 중앙정부는 물론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2월 26일 “정부의 각 부처에서 산발적으로 이뤄지는 보조금 지원이 아닌 시민 행복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는 인천형 출생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