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의 날 행사 ‘모두의 걷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나눔 활동 이어가
-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성남 율동공원에서 임직원 봉사 및 후원금 전달
-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무는 동행으로 지역사회 상생 가치 실현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 4월 24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이 주관한 ‘모두의 걷기’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율동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나들이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비장애인과 소통하며 마음의 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직원은 장애인 가족분들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고, 밝게 웃는 모습을 직접 뵈니 오히려 제가 더 큰 에너지를 얻고 간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행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후원과 봉사 덕분에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전한다”고 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이번 ‘모두의 걷기’ 참여를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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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