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전국 보훈복지시설장 회의 개최
- 안전·인권 강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전국 보훈요양원과 보훈복지시설의 경영혁신 및 복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국 보훈복지시설장 회의’를 서울스퀘어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복지시설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현장이며, 운영 효율성과 함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훈공단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보훈복지시설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영 개선과 안전·인권 중심의 운영체계를 확립해 보다 신뢰받는 보훈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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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