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및 K-Global 수주 특별 포상금 지원
- 5월 29일까지 접수, 스마트기술, 건축 등 5개 분야 15개사 내외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LH는 ▲AI 등 스마트기술 ▲건축 ▲전기·통신 ▲기계·소방 ▲기타 등 총 5개 분야에서 15개 사 내외 중소기업을 선정해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회 공간 임차료와 등록비는 물론, 전시 물품의 왕복 운송비와 설치·철거비, 현지 통역원 고용 및 홍보물 제작비 등 전시에 필요한 자금 일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LH는 사후 평가를 통해 계약 가능성이 높은 수출 유망 기업을 별도로 선정하여 K-Global 수주 특별 포상금(기업당 500만 원 내외)도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29일 18시까지 참여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상생누리 및 LH 기술혁신파트너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LH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성과를 거두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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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