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공무원·도시재생 실무자 등 32명 참여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일 센터 교육장에서‘2026년 인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전문가 아카데미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등 실무 담당자 32명이 참여했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노후주거지 정비 중심 정책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사업 추진절차,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형균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연계해 원도심의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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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