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골프장의 맹·고독성 농약 사용 여부 및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4월 14일 관내 베어즈베스트청라GC 등 4개소의 골프장에 대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든 골프장에서 농약의 안전사용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농약사용으로 인한 골프장 및 인근지역의 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약 잔류량을 모니터링하고 친환경 골프장 조성 및 구민의 안전한 골프장 이용을 위해 잔류농약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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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