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근·HYNN·마야 등 축하공연부터 체험·플리마켓까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8월 22일 화개정원 주차장에서 ‘2026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로 시작되며, 오후 3시 30분부터 개막식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인 공연과 강화 특산물 판매부스,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해바라기 포토존과 소창 손수건 꾸미기, 커피박 해바라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디지털관광주민증과 강화군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초청가수 공연에는 박창근, 별사랑, HYNN(박혜원), 유민, 마야, 미스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화개정원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공연과 체험, 볼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화개정원을 찾아 교동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강화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인천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