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비서실․중앙부처․지방정부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
- 취임식 없이 곧바로 공식 업무 돌입... “시정비전 실현에 최선”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민선9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끌어 갈 제24대 행정부시장으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쌓아, 민선9기 인천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중 신임 부시장은 3개월 남짓 이어진 행정부시장 공백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을 받은 후 곧바로 시정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성중 행정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다양한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9기 첫 행정부시장이라는 큰 소임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정부시장으로서 박찬대 시장의 시정비전과 목표가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심껏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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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