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 파리 패션위크 사로잡은 독보적 존재감...로에베 2027 S/S 컬렉션 참석

- 김희애,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 집중...로에베 쇼 빛낸 품격!
- 김희애, 글로벌 패션 무대서 변함없는 클래스...파리에서도 뜨거운 관심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 [사진제공=키이스트 엔타테인먼트]
김희애는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LOEWE) 2027 S/S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쇼에는 김희애를 비롯해 브랜드 앰버서더 송강, 캣츠아이 라라와 메간, 테이 타완, 오카다 마사키, 왕이보, 팀 버튼 감독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로 현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블랙 니트에 옐로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 패턴 스커트와 심플한 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김희애는 브랜드 관계자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쇼장을 누볐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들어 반갑게 화답하고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한 애티튜드가 돋보였으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변함없는 클래스를 보여줘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희애는 JTBC 드라마 ‘골드디거’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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