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iH)가 운영 중인 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16일‘역량강화교육Ⅱ’과정이 종료되면서 올해 4월부터 총 17회(수료자 584명)에 걸쳐 실시한 주거복지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역량강화교육은 ▲센터 사업 소개 및 홍보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관련 정책 및 서비스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구제 권리 그리고 민원인과 직접 대면하는 공무원과 복지담당자들을 위한 ▲CS 민원응대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6년 주거복지교육은 기본교육 외에도 ▲셀프 간단 집수리 ▲정리·수납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한편, 2021년부터 현재까지 센터에서 실시해 온 주거복지 교육은 주거(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iH 및 센터 직원, 그 외 주거복지에 관심 있는 인천 시민을 대상(저소득층, 청년, 고령자, 관내 유관기관 프로그램 참여자 및 직원 등)으로 전문성 있는 과정과 신규 교육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59회의 교육과정을 통해 1,742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역주거복지센터 박종률 센터장은 “주거복지센터의 비전인 주거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천시민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동반자로서, 주거관련 정보제공을 발전·확대함으로써 보다 나은 인천시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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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