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오는 17일까지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220명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 사업은 실업자,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모집 부문은 ▲빗물받이 등 이면도로 환경
산림청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늘봄학교 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정규수업 외에 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종합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온라인스토킹 범죄에 대한 처벌 내용을 담은 스토킹처벌법이 지난해 개정·시행된 이후 지난달까지 기소 인원이 전년 대비 약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1월부터 시작된 ‘피해자에 대한 국선변호사 지원’도 모두 468건 이뤄지는 등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립과천과학관과 협업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과학/예술 융합형 전시인 '2024년 인천공항 <탄소C그널>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 1층에서 진
국가보훈부는 독일 뮌헨 근교 그래펠핑시에 잠들어 있는 ‘압록강은 흐른다’ 작가인 독립유공자 이의경 애국지사(필명 이미륵, 1900년 애족장)의 유해를 광복80주년을 맞아 국내 봉환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보훈부에 따르면,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안전항해 및 사고예방을 위해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경상남도 통영시 홍도 항로를 대상으로 연안해역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구역도(홍도항로) 이번 조사해역인 홍도 항로는 해상교통량이 많아 통항하는 선박이 정해진 방향으
(사진제공=미추홀구의회)인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배상록) 등 15개 시도대표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는 지난 10일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제258차 시도대표희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건의 안건을 심의했는데 그 중 배상록
해양경찰청은 한국시간으로 5월 10일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미국 해안경비대 및 일본 해상보안청 3개 기관이 인도-태평양 역내 해양안보 협력을 위한 한·미·일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협력의향서는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과 조셉 바이든
앞으로 홀덤펍에서 획득한 칩, 시드권, 포인트 등을 현금 또는 현물로 교환하면 처벌받을 수 있다. 또 실명을 확인할 수 없는 시드권 배부, 참가비를 상금 제공·운영비 등에 사용하는 홀덤 대회도 위법으로 처벌 대상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
마포구의 홍대 레드로드가 '스마트폴' 안심가로등으로 한층 더 안전해졌다. 마포구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추진하는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을 통해 홍대 레드로드 R2 구간에 '스마트폴' 안심가로등 23본을 설치하고, 5월 9일 오후 6시 30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5월 9일(목) 삼봉산 흰참꽃나무 자생지에서,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흰참꽃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전을 위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흰참꽃나무(Rhododendron sohayakiense
앞으로 택시와 버스 등에 부착하는 광고물을 창문을 제외한 모든 면까지 허용된다. 또한 대학도 옥외와 벽면 등에 상업광고가 가능하고 경전철과 모노레일 등 도시철도역에도 옥외광고가 가능하다. 행정안전부는 차량 광고 표시 부위 확대 등 규제를 완화하고, 공공목적 광고물의 주
수험생들의 궁금증 해소와 응시 편의를 위해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원서접수 기간 일자별 접수현황이 처음 공개된다. 인사혁신처는 2024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 접수를 오는 16~20일 진행, 원서접수의 일자별 접수현황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5월 10일(금) 오전 10시 경상북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제12회 바다식목일 기념 바다숲 블루카본(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블루카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다숲을 통한 블루카본 선도
“태안에 있는 경로당 다 돈다고 얘기는 들었어도 여기까지 설마 오겠나 했는데, 의사선생님들이 정말로 이렇게 배 타고 먼 곳까지 오실 줄은 생각도 못했슈.”태안군보건의료원 의료진들의 따뜻한 손길이 마침내 근흥면의 외딴 섬마을 가의도에 닿았다.군은 ‘경로당 순회 주치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