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 중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간 온라인 쇼핑몰 42곳 및 라이브커머스 9개 채널, 소상공인 전용 O2O 연계 매장
# 월드컵 4강 신화로 우리나라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2002년은 KT에게도 매우 뜻 깊은 한 해였다.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국가적 행사를 지원한다는 자긍심도 컸지만, KT에 있어 2002년이 갖는 더 중요한 의미는 완전한 민간기업으로 재탄생하는 새로운 역사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스포츠 현장으로 홍보를 확대했다. 지난달부터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 광고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경기부터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의 선수 헬멧
현대트랜시스가 ESG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아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202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현대트랜시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핵심 성과와 방향성에 대해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책임있는 변화,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변화, △지구와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미국 현지 채용 행사를 직접 주관하며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을 이끌 글로벌 혁신기술 인재를 확보에 나섰다.LG화학은 신학철 부회장이 26일 CTO (최고기술책임자) 유지영 부사장, CHO (최고인사책임자) 김성민 부사장 등과 함께 미국 뉴욕 메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SK하이닉스가 청각장애인 지원사업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사랑의달팽이 사무국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과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태원 SK 회장은 25일 “이제는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수치로 기업가치가 좌우되는 시대는 지났다”며 “기업 가치에 영향을 주는 이해관계자와의 신뢰와 이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최태원 회장은 이날 ‘SK의 ESG : 스토리를 넘어 실천으로
정부가 우리동네 소상공인을 성장하는 혁신기업가로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디지털 기반 경영혁신,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행복한 로컬상권 조성 등을 3대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넥센타이어가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1/22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9/20 첫 발간을 시작으로 3년 연속 ESG 리포트를 발간해오며 ESG 경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보고서에는 △ESG 경영 성과 △과제 추진 사항 △향
㈜알엠지는 위조방지 정품인증라벨 브랜드 ‘스웹스’의 이중라벨을 기성화하여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스웹스 이중라벨은 스크래치 홀로그램라벨 형태가 아닌 스티커 한 층을 벗겨내는 필오프(Peel-off) 방식이다. 필오프 후 나타난 QR코드를 스캔시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현대건설과 건설근로공제회(이하 공제회)는 23일(火), ‘건설근로자 편의와 현장 인력관리 개선을 위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건설근로공제회에서 열린 이날 서명식은 현대건설 추영기 안전사업지원실장과 공제회 송문
현대건설이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활동내역과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현대건설의 글로벌 수준 ESG 경영 방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기준의 지속가능경영 정보공개 원칙(GRI Standards, UN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기술사관’ 사업단 및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을 신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 후속조치로, 반도체 산업 분야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을 확대하기
삼성전자가 23일 ‘제6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Samsung Security Tech Forum, SSTF)’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보안 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당신의 모든
SK 최고경영진과 임직원들이 22일부터 나흘간 글로벌 리더, 비즈니스 파트너, 스타트업, 대학생 등 외부 인사들과 함께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는다.SK그룹은 이날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SK의 ESG : 스토리를 넘어, 실천으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