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인 63.3%를 기록했다. 취업자수도 지난해보다 34만 6000명이 증가해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23년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76만 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4만 6
환경부는 올해 대하천 본류 중심이던 75곳의 홍수특보지점을 내년 5월부터 총 223곳으로 확대해 홍수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국가하천 홍수특보지점은 63곳에서 94곳으로 늘어나고, 특히 그동안 홍수에 취약했던 지방하천 홍수특보지점이 12곳에
- 취업자수는 34.6만명으로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되며 상승 국면 전환(모멘텀) 지속 ① 고용률은 63.3%로 역대 최고, 실업률은 2.1%로 역대 최저 기록, 고용률은 21개월 연속 월 기준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견조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5일 한국산초연구회 한치복 육종가가 등록한 산림신품종 ‘한초10호’가 ‘제19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치복 회장은 86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국산초연구회를 결성해 전국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9일(목),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공업화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셀룰로오스 기반 복합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셀룰로오스는 목재의 40~50%를 차지하는
산림청은 14일(화)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청 소속 안전보건 담당자와 산림사업 담당자 등 200여 명이 모여 ‘2023년 안전보건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산
노사발전재단은 11월 14일(화) 오후 1시, ENA호텔 R.ENA 컨벤션에서 기업의 노사파트너십 우수사례 모델 발굴을 위한「2023년 노사파트너십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올해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한 106개 중 19개 사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은 11월 14일(화), 회생절차에 들어간 대유위니아그룹 주요 계열사의 협력기업들이 밀집한 광주광역시의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을 찾아 현장간담회를 통해 협력기업의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국립수목원은 국내에 분포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되던 층층갈고리둥굴레(Polygonatum sibiricum)의 자생지를 서해 5도 지역에서 확인했다. 이번에 확인된 층층갈고리둥굴레는 밝은 낙엽활엽수림 아래 드문드문 자라고 있었고, 어린
야생멧돼지를 매개로 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열화상무인기(드론), 특수 제작된 포획함정(트랩) 등 첨단장비가 투입된다. 환경부는 13일 겨울철을 맞아 포획, 폐사체 수색, 차단울타리 관리 등 강화한 대응태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야생멧돼지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은 수확기 영농폐기물 방치 및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하여 ‘가을철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무료로 파쇄·수거·운반·처리하는 턴키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2023. 11. 13.∼12. 20.까지이며, 산림인접
근로복지공단은 2020년부터 3년 4개월간의 공단병원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정리한 ‘함께 이겨낸 코로나19, 미래를 향한 기록’이라는 주제로 백서를 발간했다. 근로복지공단은 국민이 일터에서 안심하며 일하고,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시 신속한 보상과 재활치료를 통해
2023년 10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28만 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4만 2천명(+2.3%)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17천명)과 서비스업(+216천명)에서 모두 증가했다. 제조업은 금속가공, 식료품, 자동차, 기타운송장비 등을 중심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1월 10일(금),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라는 주제로 제4차 미래산림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국립산림과학원과 (사)한국산림행정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기후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부모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를 지속해서 확대해 왔다.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활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대기업에 비해 중소기업에서는 활용이 어렵고, 남성보다는 여성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