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이재호 구청장은 오는 9월 1일까지 지역 내 공원과 녹지 11곳의 명칭을 변경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동춘1근린공원, 송도2공원, 연수2녹지 등 불분명하고 숫자 위주의 명칭에 대해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친근하고 지역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청해김밥(대표 이명옥)은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미추홀구에 2천만 원을 전달했다.청해김밥 이명옥 대표는 해마다 후원금, 쌀, 선풍기 등을 미추홀구에 기탁하고 있으며, 사업장이 있는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별도로 후원 금품을 전달하고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는 공직자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는 창안대회다.민생안정과 위기관리 분야를 주제로
양천구는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대상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50만 원 한도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을 수리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지원센터가 2023년 ‘민주시민교육 인식개선 대학생 홍보단’ 참가자 총 20명을 모집한다. ‘민주시민교육 인식개선’ 사업은 도민 대상 민주시민 의식 확산을 통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며
경기도와 포천시,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 등 5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현장실사에 총력 대응하며 재인증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네스코(UNESCO)는 17일부터 21일까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을 도민들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타일 교체 등 내부정비와 수상안전요원 채용을 마쳤다.
강화군이 오는 24일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26%) 인상되며, 기본거리는 2㎞에서 1.6㎞로 줄어든다. 또한, 0시부터 적용됐던 심야시간은 밤 10시로 당겨지고, 기존 20%였던 심야할증률도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교육감-교육장 주간 정례회의에서 최근 서울 한 초등학교에 발생한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와 굳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도 교육감은 “교권 보호는 단순히 교사의 권리 보장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 보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 8기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공약이자 인천 서북부 주민들의 숙원인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이 7월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사업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인천2호
미추홀구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 김진구)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0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용역 추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대표 김진구 의원을 비롯해 소속 의원 5명(황숙경, 전경애,양정희, 김태계, 김오현 의원)과 청운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와 하버파크호텔(총지배인 김동식)은 지난 20일 구청장실에서 원도심 지역관광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원도심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게 목적이다. 이에 따라 구는 하버파크호텔을 관내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스마트물류센터 신축공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 준공을 위해 20일 오후 아암물류2단지에 위치한 인천항 스마트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00-63번지)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원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7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다시 하늘 위로(Above the Ground)'를 주제로 한 미디어·디지털 아트 기획전시 'In Sync(인 씽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2회째를 맞
인천 서구은 지난 19일 저녁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청라 현안에 대해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퇴근길 톡! Talk! 콘서트’를 열었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된 이 날 토크 콘서트는 그동안 대화의 장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들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