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수구청]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성인 복싱 다이어트 교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즐거운 직장생활 및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체지방 감소, 복부 비만 예방, 근력 증대 등을 통해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
남동구는 늘어나는 정당·상업용 현수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저단형 지정 게시대 31개소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정당이 정책 및 정치적 현안을 설명하는 현수막을 설치·표시하는 경우 주민의 안전한 통행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기존 공공용 게시대 4개소와 이번에 설치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이 학생과 학부모, 교사, 운동부 지도자, 학교관리자, 인천시체육회 및 각 연맹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체육중학교 신설을 위한 공청회를 지난 11월 28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인천 서구청은 지난 11월 30일 가정동 루원시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완공에 따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회 의원, 지역 주민이 참석하여 루원시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준공을 축하했다.루원시티 공영주차장은 총 2개
[자료제공=인천시]인천광역시 인천시립박물관은 12월 1일부터 개항기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온 근대 문물 중 하나인 전화기의 역사를 알아보는 특별전 ‘덕률풍-마음을 걸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덕률풍(德律風)은 전화기의 영어 이름인 텔레폰(Telephone)의 소리를 따서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의 오염 추세 및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120개 지점 중 5개 지점이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의 산업단지·공장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지역, 폐기물
송도 센트럴파크 및 송도 전경 [사진=인천경제청]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30일 송도 경원재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2023 생태환경보전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제니퍼 조지(Jennifer George)
송도 센트럴파크 및 송도 전경 [사진=인천경제청]포토 스팟은 센트럴파크에 인물과 풍경 사진이 예쁘게 잘 찍히는 장소를 추천받아 선정하는 것으로 시민 등 많은 사람들이 송도의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인천경제청은 주민 인터넷 커
올해 겨울은 원전과 재생에너지 등 발전기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역대 최초로 전력수급 대책 기간 모든 주차에 100GW 이상의 공급능력이 확보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하고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올겨울 전력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1일 오후 2시 화성 라비돌 리조트에서 ‘귀어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귀어인의 밤’은 경기도가 어업인과 예비어업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해 귀어·귀촌에 관한 정보공유와 활력 넘치는 경기어촌을 만
이러한 실적은 평택공장 조립라인 통합공사에 따른 생산 중단 및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인한 내수 판매 물량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이나, 토레스 EVX 출시로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로는 9.0% 증가했다.특히 지자체별로 전기차 보조금 소진 등에도 불구하고
기아는 2023년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22대, 해외 20만 9,637대, 특수 568대 등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한 26만 22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3.6% 감소, 해외는 3.0
현대자동차가 2023년 11월 국내 7만 2,058대, 해외 29만 3,51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총 36만 5,576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3% 증가,
의료기기로 인해 사고가 났거나 환자가 다치는 등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해 주는 ‘의료기기 배상책임공제’가 새로 생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식의약 규제혁신 2.0’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기기 배상책임공제’의 가입업체 모집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를 통해 이날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보다 8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경기도 말라리아 위험지역이 올해 11개 시군에서 19개 시군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기도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총괄전략을 수립하고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