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청이 인구 60만 행정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개편을 28일 자로 시행한다. 앞서 지난 4월 인구 60만 명을 돌파한 서구는 향후 검단신도시 등의 입주가 완료되면 7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앞서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주민과 구청장이 만나는 날인 ‘미소(새로운 미추홀, 열린 소통) 만남’을 구청장실에서 진행했다.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미소 만남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곱 번의 만남을 가졌다.이번 미소 만남에서는 용현시장 불법건축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3일 부산지역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PCO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서울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관광프라자 7층 대회의실에서 'BIG MIC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4월 12일 수도권
정부가 기업의 투자와 사업 추진의 큰 장애물로 작용해 신속한 해소가 필요한 킬러규제 혁파로 투자 물꼬를 튼다. 이를 위해 30년 만에 산단을 전통제조업 중심에서 첨단·신산업 위주로 전환하고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화학물질 규제를 세계 기준에 맞게 합리화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7∼19일(미국 LA 현지시간) 3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3'에 참가해 신규 여객 및 환승수요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KCON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150만명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를 전국 최초 탄소중립도시 핵심모델로 조성한다. GH가 23일 본사에서 광명시, 넥스트레인(주)가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GH는 학온역(신안산선)에서 발생한 지하수(하루 약 2천톤 추정)를
차세대 네트워크(6G), 로봇, 도심항공교통 분야 3개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또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구축, 한국형 보건첨단연구계획국(ARPA-H) 프로젝트, 충북 카이스트 부설 인공지능(AI)·바이오 영재학교 신설 등 3개 사업이 예타 면제사업으로
한국석유관리원은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에너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국형 석유품질관리' 초청교육을 8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 이번 초청교육에는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에너지과학정책학'에 재학 중인 14개국 20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모국에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디엠지 일대에서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현대 미술 전시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의
한덕수 국무총리는 24일부터 시작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 방류와 관련, 일본 정부에 대해 “앞으로 30여년 간 계속될 방류 과정에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정보를 공개하길 기대하고 또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 일본 측이 원전 오염수 방류를 개
국토교통부는 서울 신길15구역, 사가정역 인근, 용마터널 인근, 녹번역 인근 등 4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신규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노후 도심에서 용적률 등 혜택과 함께 공공시행으로 절차를 단축,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사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지난 8월 18일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회장 신동욱, 이하 인천시문화원연합회)와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 인천시문화원연합회 신동욱 회장, 화도진문화원 조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인천기계산업단지와 인천지방산업단지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산업단지에 부족한 기반시설과 근로자 편의시설, 지원시설 등을 확충·개
구광모 ㈜LG 대표가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보스턴과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바이오와 AI 분야의 미래준비 현황과 육성 전략을 점검하고, 미래 사업 분야의 시장 트렌드를 살폈다. 구 대표는 LG화학 생명과학본부의 보스턴 법인과 아베오, 토론
교육부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35곳,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이하 마이스터고) 65곳 등 현장이 원하는 학교 100곳을 집중 육성한다. 또 ‘경력’ 기준으로 산학겸임교사 자격을 완화해 현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채용 방식의 변화에 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