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 다시 추가하는 개정안을 각의에서 의결했다. 지난 2019년 7월 이후 이어져 온 한일 수출 규제 현안이 4년만에 완전히 해소된 것이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정부는 한국을 일본 수출무역관리령 별표 제3의 국가(그룹A·화이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현재 (후쿠시마 오염수의) 과학기술적 검토는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 이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 배석한 유 위원장은 “다만 도쿄전력의 시운전 결과와 현재 진행중인 NRA 사용전검사 결과를 확인하
국토교통부는 6월 27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용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에서 제3차 「 범정부 추진지원단 」 회의를 개최해 경기도, 용인
우리나라가 달에 쏘아올린 궤도선 ‘다누리’의 임무운영 기간이 당초 계획인 1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달 탐사 사업 추진위원회를 통해 다누리의 운영 기간을 오는 12월에서 2025년 12월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다.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위한 맞춤형 대중교통수단 ‘똑버스’가 김포 고촌읍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김포시는 27일부터 고촌읍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7월 4일부터 차량 총 10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
국내외 배터리 산업과 전기차 충전 기반(인프라) 산업의 시장 동향에 대해 교류하고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등 최신 동향과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2023 세계 배터리&충전 인프라 엑스포’가 6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리창 중국 총리 기조연설 [ 사진출처=인천광역시]중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경제포럼(WEF-World Economic Forum)에 참석해 국제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6월 27일 톈진 메이쟝컨
인천광역시의회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과 세계 바이오 인력 양성의 메카로 도약할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인천 유치전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27일 ‘제288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종료 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허식 의장을 비롯해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고선희 서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지난 2021년 착공을 시작으로 약 19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연면적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6일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구청 보건교육장에서 금융취약계층 채무조정 연계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통합사례관리는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대상자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임채동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근자열(近者悅) 원자래(遠者來)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구 유입 우수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근자열 원자래는 가까이 사는 주민이 즐겁고 행복해야 멀리서도 찾아온다는 뜻을 담고 있다.우수시책 발굴 보고회는 광범위한 재개발 사업추진으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역 내 기관(단체)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예방의 중요성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5일에는 지역 내 복지관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에 따라 연수구 노인복지관을 우선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부는 롯데장학재단·예스24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아이들이 비용 걱정 없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전자책 무료 구독 서비스(이하 e-북드림)’을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e-북드림’은 디지털 기기에 친숙한 아이들이 쉽
국가보훈부는 방광암을 비롯한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질병으로 추가 인정하는 내용의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법률안은 올해 하반기 국회통과를 목표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그동안 인천공항 홈페이지 및 앱에서만 이용 가능하던 공항 소요시간 안내 서비스 '집에서 공항까지(Home to Airport)'를 민간 앱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개방해 국민 편의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집에서 공항까지'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