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유엔참전용사와 가족 등 200명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방한하는 참전 용사는 덴마크를 제외한 21개 참전국의 64명이다. 이번 행사는 70년 전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국민행복기금은 7월 21일(금)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지원이 필요한 금융 채무자에게 고용과 금융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고용부
플라워 고유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 고유진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화 '여름날 우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걸음이 느린 아이 (2023)'를 발매한다. '걸음이 느린 아이 (2023)'는 지난 2004년 발매된 고유진의 정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월드헬스시티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20일~22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헬스시티포럼(WHCF:World Health City Forum)은 ‘위험의 세계화, 어떻게 세계를 더 안전하게
인천 서구가 경로당·어린이집 등에 냉방기기 사용료를 지원하는 등 분야별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올해부터 기온에 습도까지 고려해 사람이 실제로 더위를 느끼는 ‘체감온도’에 기반한 폭염특보 발효를 운영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 온도가 33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을 오는 25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경기도는 21일 장애인 기회소득 신청자 9천817명 중 2천 명을 최종 선정해 경기도 누리집( www.gg.go.kr)과 문자 등을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과 연계해 ‘노랑드레언덕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드레’는 순우리말로 ‘들’이며, 사람의 가치와 품격을 이르는 말로 세월호 참사를 통해 인간의 존엄한 가치가 존중되는 사
연수구 이재호 구청장은 오는 9월 1일까지 지역 내 공원과 녹지 11곳의 명칭을 변경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동춘1근린공원, 송도2공원, 연수2녹지 등 불분명하고 숫자 위주의 명칭에 대해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친근하고 지역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청해김밥(대표 이명옥)은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미추홀구에 2천만 원을 전달했다.청해김밥 이명옥 대표는 해마다 후원금, 쌀, 선풍기 등을 미추홀구에 기탁하고 있으며, 사업장이 있는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별도로 후원 금품을 전달하고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는 공직자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는 창안대회다.민생안정과 위기관리 분야를 주제로
KT가 BGF리테일(CU)과 협업을 통해 KT 알뜰폰 공용 유심인 '바로유심'의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바로유심'은 KT와 KT알뜰폰 사업자 고객 구분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공용 유심으로 작년 7월 출시 이후 27개 알뜰폰 사업자들이 함께 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1인 고령가구를 위한 '생활돌봄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H는 점차 증가하는 고령자 비율을 감안해 지난해 수도권 국민임대주택 고령 입주민을 대상으로 생활돌봄서비스를 시범 추진
가수 경서예지가 래퍼 몰리디와 ‘나의 모든 날들은 오직 세 가지뿐일 거야’로 재회했다. 경서예지(경서, 예지)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나의 모든 날들은 오직 세 가지뿐일 거야’를 발매한다. ‘나의 모든 날들은 오직 세
LG화학이 21일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노력을 담은 17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탄소 공급망 생태계 구축 노력을 적극 공개한 것이 특징이다. 협력회사가 원료를 채취하는 과정부터 이를 활용한 제품이 생산되고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
문화재청은 ‘세계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약칭 세계유산협약)’ 5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록영화(다큐멘터리) ‘제1부 세계유산의 상속자들’과 ‘제2부 갯벌, 생명의 입구’를 7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오후 9시 55분에 EBS1에서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