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부터 청와대 본관 등에서 대통령의 일상을 엿보는 새로운 형태의 대통령 역사 전시가 열린다. 또 봄과 가을에는 청와대 야간 관람을 하고, 5월과 10월에는 한복을 입고 상춘재와 녹지원을 구경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정부가 공공체육시설을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위해 체육시설 운영 매뉴얼을 제작해 실태 점검에 나서고, 개선이 미흡한 지자체에는 페널티 부과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정부가 차세대 반도체 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할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3개 대학을 신규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반도체(이하 ‘AI반도체’) 분야 석·박사 고급 인재양성을 위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 등 3개 대학을 AI반도체 대학원으로 선정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미국방문 후속조치와 관련해 “양국 공동번영과 미래세대를 위해 방미 성과를 조기에 가시화 할 수 있도록 10대 분야 후속 조치 추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최근 인천시가 인천항만공사와 내항 시설 개방을 합의한 것과 관련, 최적의 시설 활용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3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항동7가 1-59번지에 있는 '구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을 시찰했다.
연수구는 지난 4일 구청 소상황실에서 인천건축문화제 건축모형 만들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시건축사회(회장 김장섭)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연수구 건축문화제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상호 간의 협력과 건축 분야 전문인력 지원으로 건축문화발전에 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업무시설용지 4필지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지난 해 5월과 9월에 공급 후, 남은 잔여 물량으로서 4개 필지, 총 13,850㎡ 규모이고,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230만 원에서 1,
지방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공장 준공과 동시에 인력을 투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공장 신·증설을 앞둔 지방투자기업에 대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을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2023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의 결과 총 32개의 사업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 관광 분야의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원하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5월 8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외동포청을 인천에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외교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재외동포청을 인천시에 설치한다고 발표했다.재외동포 지원을 위한 전담 기구인 재외동포청은 지난 2월 관련 법안이 통과돼 외교부 외청으로 신설이
인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이 전국사격대회에서 3연속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은 이달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제6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89점을 쏘아 금메달을 획득했다.미추홀구청 사격선수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4일 동절기 동안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처리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청면 독바위 해안가에서 진행된 이번행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와 주민, 면 직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하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회원국 거버너(대표)들과 이사진이 5일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를 견학하며 한국의 선진 폐기물 처리시설에 관심을 보였다.8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도미니크 파라비치니(Dominique Paravicini) 스
하나은행은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소비둔화로 인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도소매업자와의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도소매업자 이자 캐시백(Cashback)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서민경제의 고통을 분담하고 은행의 수익 환
원도심 곳곳에 방치된 자투리땅이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을 위한 '동네 소규모 정원 조성'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원도심 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