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에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동행축제’ 연계 행사들이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전통시장에서는 행사 기간 가족
인천교통공사는 4일 인천종합터미널 운영사업 수급업체인 터미널네트워크 대표 및 근로자와 3자 합동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플로킹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공사는 현재 도급사업으로 운영 중인 터미널네트워크 직원들의 직장 내 근로환경 개선과 상호 발전
인천시 남동구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안전총괄과장을 주축으로 한 조사반은 이 기간 산사태, 급경사지,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등 7개 분야로 나눠 조사를 진행했다. 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간석동 1-739 일원과 동신빌
부평구는 지난 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부평구약사회, 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심 복약지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심 복약지도 사업’은 만성질환이 있어 상시로 복용하는 약 성분이 10개 이상이거나 고위험 약물을 복용하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인천 서구에서 ‘쓰레기 줄이기 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투어는 매립지공사, 인천시교육청, 인천 지역 제로웨이스트 활동가가 공동 기획한 ‘친환경교육여행(인천에코에듀튜어)’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초등학생과 가족
국토교통부는 올해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 경기 고양·평택, 전남 목포, 충남 태안·아산 등 6곳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기존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효성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회 차에 접어든 집수리 서비스 사업은 지난해 접수된 55건에 대한 집수리가 5월 중에 마무리됨에 따라 5월 8∼26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
인천 동구가 원도심 저층 주거 재생사업지 내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대상지는 송림동 송희마을·송미로 사람들 마을, 만석동 쭈꾸미마을, 금창동 쇠뿔고개마을이며, 성능 보강 및 경관개선이 필요한 주택
여성가족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참여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우리 가족 사랑해!’ 행사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사연을 보낸 가족 중 여덟 가족을 선정해 유명 일러스트 작가 4명이 각자의 화풍과 개
K-관광벤처기업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직접 찾아 정부기관과 투자사들을 상대로 투자유치를 위한 로드쇼를 펼치는 등 중동 수출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K-관광기업의 중동시장 공략을 돕고 한국 관광수요를 촉진하고
5일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5월에도 청와대 대정원, 헬기장, 춘추관 등에서 청와대의 푸른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이 계속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재재단, 국립극장 국립무용단, 국립오페라단, 국립국악원 등 국립공연예술단체 및 공공기관과 함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1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4일 도담소에서 어린이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김 지사는 부모들의 양육 고충을 듣고 “손에 잡히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대책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경기도는 도담소를 놀이터로 꾸며 경기도 인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3일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한일 안보실장 회담 및 경제안보대화 출범회의를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한일 안보실장 협의에서 양측은 3월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이후 조성된 한일관계의 본격적 발전 흐름을 평가하고, 5월7~8일로 예정
윤석열 대통령은 3일 “공통의 가치에 기반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인 한국과 일본은 글로벌 복합위기 앞에서 서로 연대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일 안보실장 회담을 위해 방한한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을 접견, 이 같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사업에 식량사업의 날개를 추가하고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의 비상을 본격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식량사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세계 10위권 메이저 식량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