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양평 개 사체 사건’ 같은 동물 학대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동물 학대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관련 시설의 불법행위를 단속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동물 학대 긴급 수사에 나선다.
경기도가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피티(GPT)를 도정에 접목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전담 기구를 조직해 공론화, 입법 연구, 아이디어 발굴, 행정혁신 등 체계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인공지능 콜센터 같은 행정서비스 도입, 발달
경기 김포시가 지난 17일 고양시와 파주시, 경기관광공사와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1년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 이날 협약을 통해 김포시와
서울 LG트윈스는 오는 3월 27일(월) 오후 6시부터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3년 첫번째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차명석 야구단장과 함께 정용검 아나운서가 출연해 진행을 맡고, 라이브 현장에 2023년 팬 자문단을 초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관실에서 행정안전부와「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수립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옹진군과 행정안전부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2차
유정복 인천시장과 10개 군수·구청장이 20일 계묘년 들어 처음으로 한 시간에 모여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8기 연두 방문 및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전달받은 건의 사항 299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시간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와 롤링힐스 호텔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하며 친환경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체크인 그린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친환경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제작한 업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올해 첫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나눔장터에는 동구청 37개 부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경기 구리시는 출·퇴근 시간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20일 11시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와 '강변북로 지하 관통도로 건설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 구리에서 서울 방향 도로의 교통 정체는 구리·남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 Entertainment & Sports(이하 T1)가 설립한 T1 e스포츠 아카데미와 e스포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월 9일에 T1 사옥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e스
오세훈 시장은 16일 11시 30분'현지시간' 수변중심의 복합단지로 유럽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아일랜드 더블린, ‘그랜드 캐널독 지구(Grand Canal Dock)’를 방문한 자리에서 삼표부지와 성수 일대를 서울의 한강변에 글로벌 미래 업무지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6일까지 ‘2023년 4060 맞춤형 재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직업능력개발훈련 기관 공모를 한다. 공모에 참여하는 기관은 과정별 1개월~2개월, 총 150시간 내외의 교육과정을 자율 제시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일 양국의 문화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한일 미래 문화동행(同行)’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다양한 분야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김대중-오부치 대중문화 개방 25주년’이자 드라마 ‘겨울연가’ NHK 방영 20주년을 맞아 일본 내 K-컬처 저변을
정부가 숨은 인재 발굴과 개별 학생 특성에 따른 영재교육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영재교육기관의 내실화와 성과 관리를 실시한다. 또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의 영재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인문·사회·예술 등 영재교육 영역의 다양화를 추진한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시교육청에서 열린 주간공감회의에서 학생살핌집중기간에 이어 학생 심리‧정서와 학습 지원을 위한 상담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도 교육감은 “학생살핌집중기간 종료 후 의견을 들어보니 업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지만, 학생들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