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순차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파주~동탄) 노선을 달릴 철도차량이 19일 처음으로 출고됐다. 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을 운행할 철도차량의 최초 출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이날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고식에는
서부 경남을 관통하는 남부내륙철도(김천-진주-통영-거제)가 오는 2024년 착공된다. 또 최대시속 260㎞의 준고속열차인 KTX-이음을 운행하는 고속철도 중앙선을 부산까지 연결하기 위해 안동-부전 구간을 2024년 연장 개통하고 울산 태화강역 등 주요 거점에 정차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22 Winter SMTOWN : SMCU PALACE’ (2022 윈터 에스엠타운 : SMCU 팰리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송을 선보인다. ‘2022 Winter S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가 마닐라 'SUPER SHOW 9 : ROAD'에서 특별한 진심을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7일과 1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현대로템은 19일 창원공장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윤후덕·이용우·홍정민 국회의원, 홍남표 창원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정경훈 SG레일 대표
정부가 내년부터 여러 시스템에서 분산 운영 중인 각종 국토이용 정보를 한곳으로 모아 관리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 운영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미지=국토교통부 제공] 그동안 국토부와 지자체에서는 도시계획 정보
내년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총인건비가 1.7% 인상된다. 공공기관 혁신을 위해 업무추진비를 10% 줄이는 등 경상경비는 3% 삭감하기로 했다. 또 직무급 도입 우수기관에는 총인건비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제1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레드벨벳 예리가 러블리한 비주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예리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1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 발랄한 분위기와 시크한 표정이 공존하는 화보를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1999년생 토끼
서울·경기 광역버스 3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내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좌석 4000여석이 추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개최하고 서울시·경기도와 광역버스 추가
배우 지창욱이 2022년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팬미팅 투어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있는 지창욱은 지난 17일 오사카 ORIX THEATER 에서 ‘2022 JI CHANG WOOK FANMEETING IN OSAKA : Reach you’를 개최,
유정복 인천시장은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올해 취임한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 대사를 만나 인천시와 영국 간 다양한 우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면담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재생에너지 정책을 추진 중인 인천시와 영국의 다양한 노하우
문경복 옹진군수가 1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옹진군의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문 군수는 김선조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추진 ▲인천~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 ▲서해 5도 정주생활지원금 인상 ▲
말레이시아 세렘반 시장· 대표단 IFEZ 방문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 마스리 빈 하지 라잘리(Dato' Masri bin Razali) 말레이시아 세렘반 시장과 플랜말레이시아(PLANMalaysia) 대표단 일행이 송도국제도시 스마트시티 운영센터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
인천시 부평구는 19일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얻었다. 지난 2012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 2017년 2단계 지정에 이은 세 번째다.부평구는 앞선 두 차례 지정에서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