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2024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1천3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1천310원은 올해 1만 1천30원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2.5%를 반영해 28
해양경찰청은 “한국잡월드와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오는 9일 한국잡월드 중앙공연장에서 해양경찰 관현악단의 특별공연과 어린이 직업 체험행사(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은 어린이들에게 해양경찰의 역사를 소개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와 소형모듈원전, 핵심광물, 모빌리티, 자원 재활용 등 7개 분야에서 미래산업 개척을 위한 경제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8일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어린이 보호구역에 내의 제한속도가 시속 30㎞로 상시 단속 운영 중에 있어,
창녕군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시니어스토어인 'GS25 창녕시니어점'을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시니어스토어는 GS25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편의점으로 경남도 2호점이다. 창녕시니어
외교부와 관세청은 지난해 12월 5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서명한 ‘대한민국 정부와 베트남 정부 간 세관분야에서의 협력 및 상호 지원에 관한 협정의 개정의정서’가 오는 10일 발효된다고 8일 밝혔다. 세관상호지원협정은 양국 간 세관 분야에서의 상호 행정지원 및
경기도가 ‘경기 RE100’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성과와 애로사항, 제도개선 방향 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 RE100 실행위원회 성과공유회 및
한국과 필리핀 간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선언 후 1년 10개월여 만에 정식 서명이 이뤄졌다. FTA 발효 시 한국산 내연 자동차는 즉시, 전기차 등 친환경차는 5년 내 관세가 철폐돼 필리핀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
한-일 관세청장 회의가 7년 만에 재개돼 전자상거래무역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성화를 통한 양국 간 교역 촉진과 우범거래 차단 공조 등 세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8일 관세청에 따르면, 고광효 관세청장은 지난 7일 서울에서 에지마 카즈히코 일본 재무성 관세국장
경기도가 각종 재난현장의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버스를 운영한다. 쉼터버스는 SK하이닉스의 기부로 2033년 8월까지 10년간 경기도 재난현장 곳곳을 누비게 된다. 경기도는 8일 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종
외교부와 해양수산부가 우리 수산물의 해외 소비, 유통 실태 등 현지 상황 점검에 나섰다. 지난 7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최용석 해수부 수산정책실장 공동 주재로 ‘우리 수산물 해외 소비진작 화상회의’가 개최됐다. ▲ 외교부와 해양수산부가 지난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공간정비사업 2023년 3차 공모에 담양 삼만지구, 해남 금호지구가 선정돼 국비 13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 공간정비사업은 농촌의 정주 환경을 악화시키는 마을 인근의 공장, 빈집, 축사 등 유해시설을 정비해 주거·서비스·일
인천 동구는 9월 14일(목) 오후 2시 주민행복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활기찬 동구, 행복한 내일찾기! 뿌리산업과 함께 하는 동구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고용위기 극복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인천테크노파크 뿌리일자리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현대제철이 회사의 70년 역사를 집대성한 '현대제철 70년 사사(社史)'를 발간했다. 1953년 우리나라 최초의 철강회사인 '대한중공업공사'로 출범한 현대제철은 창립 초기 전쟁의 폐허 속에서 국가경제 재건에 앞장섰으며, 이후
윤석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새로운 50년을 위한 파트너십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