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10개 시공사와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시는 16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한화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
대구광역시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의 날과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활력 있는 대구,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8월 17일(목) 오후 2시 엑스코 서관에서 기념행사 및 포럼을 진행한다. * 사회적기업육성법 제16조 및 협동조합기본법 제12조 (사회적기업의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우수 생태자원인 달성습지의 가치를 알리고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사랑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제9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9월 9일(토) 달성습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는 대구광역시
현대자동차가 GM인도법인의 탈레가온 공장을 인수해 급성장 중인 인도 자동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인도 내 적극적인 전동화 전환을 추진한다. 현대자동차는 16일(인도 현지 시간 기준) 인도 하리야나주(州) 구루그람(Gurugra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을 유치해 세계 10대 유학강국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해외인재특화형 교육국제화특구를 지정하는 한편, 대학-지역기업-지자체가 손잡고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진로 설계까지 단계별 맞춤 전략에 나선다. 교육부
정부가 대외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3조 원 규모의 민관 합동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내놨다. 정책금융기관과 은행권 등 민관이 합심해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수출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성군이 오는 22, 23일 오후 3시 남산마을모정·생동경로당에서 '보생1·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갖는다. 보생1·2지구 사업 대상은 삼서면 보생리 일원 496필지(31만 646㎡)다. 앞서, 장성군은 해당 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공고한 바
구리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대상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배달특급'은 외식업 종사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배달 플랫폼으로, 광고비가 없고 중개수수료는 1%로 매우 저렴해 이용 가맹점은 기존 배달앱보다 비용을
신발특구 부산진구는 오는 17일부터 9월 10일까지 25일 동안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wwwadiz.kr)를 통해 지역 소공인이 생산한 스마트신발의 펀딩을 지원한다. 펀딩은 부산진구로부터 스마트신발 제조 기술은 이전받았으나 고가의 재고 부담으로 상품화를 망
정부가 민·관, 대·중소기업을 ‘원 팀’으로 구성해 ‘오픈랜(Open-RAN, 개방형 무선 접속망)’ 글로벌 시장을 열어가기로 했다. 이에 오픈랜 장비 국제인증체계(K-OTIC)를 구축해 오픈랜 시험인증 및 개발검증을 지원하고 상호운용성 검증 행사도 개최한다. 또한 오
인천교통공사는 16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모금한 특별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수재지역의 복구 및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노사가 함께 자발적으로
# A시는 B업체와 도로확장공사 계약을 6월 1일 체결했으나 이후 B업체의 부도로 계약이 해지됐다. 이에 계약 잔여분에 대해 C업체와 9월 11일 수의계약을 했으나 물가상승분이 계약금액에 전혀 반영되지 못했다. # C업체는 수의계약 체결일인 9월11일로부터 90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1인·중소출판사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지원에 나선다. 제작·마케팅 환경 개선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16일 1인·중소출판사들의 제작과 마케팅 환경 개선, 웹소설의 글로벌 약진 방안을 포함, 출판산업의 회복과
경기 양주시는 산림청에서 덕계저수지 주변 보전산지(1,602,491㎡) 변경이 완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전산지 변경으로 덕계저수지 공원화에 발맞춰 주변 지역 인프라 조성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양주시 덕계저수지 주변 임야에 대한 보전
민선 8기 주요현안사업으로 대기업 유치를 선포한 하남시가 그간 투자유치 역사상 최고 매출액 기업인 '서희건설'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남시는 중견급 대형 건설기업인 ㈜서희건설이 하남시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