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잼버리 대원들의)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각 지자체에서는 야외활동보다는, 실내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새만금 잼버리 비상대책반 회의를 주재한 한 총리는 “이번 태풍은 세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태풍 ‘카눈’을 피해 서울, 경기 등 각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참가자들이 각 지자체와 민간기업, 학교 등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정부의 각 중앙행정기관에서도 스카우트 대원들이 잼버리 대회가 끝나는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관계기관은 태풍 대처상황 관리를 위한 비상 태세를 철저히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태풍 ‘카눈’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이 본부장은 “지금부터는 태풍의 진행상황을 보다
앞으로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정비계획 입안 시 50% 이상 동의하면 추진이 가능해진다. 또 반대 비율이 높아 현실적으로 사업추진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곳은 입안 재검토나 취소할 수 있는 요건도 신설된다.서울시는 「2025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하 '기본
'대한민국 맛의 수도'로 맛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고 있는 목포시가 청년 외식업 '푸드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기반 마련을 위한 것으로, MZ세대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레시피와 브랜딩 교육이 진행된다.
안산시가 출퇴근길 시민들의 발이 돼주는 4호선(안산·과천선) 증차를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디테크타워 과천빌딩에서 열린 경기중부권협의회 제87차 정기회의에서 과천, 안양, 시흥, 광명, 군포, 의왕 등 경기 중부권 6개 시와 지하철 4호선(과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LH 반지하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전임시대피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임시대피 긴급지원사업'은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인명피해 등을 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을 출범하고 1차 협의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은 학교급별 특수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해 유치원분과, 초등분과, 중등분과, 특수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협의회
차준택 부평 구청장은 지난 9일 구청에서 (가칭)부평구평생교육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홍순옥 의장 및 구의원, 관계부서 부서장,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연
윤환 계양구청장은 10일 인천광역시장, LH인천지역본부장, 인천도시공사장 등 사업 관계자와 함께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업종 배치 계획과 광역교통망 개선대책 등 주요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현장점검 회의를 가졌다.앞서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는 계양테크노밸리에
인천시 중구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 청렴 문구·메시지 공모전’을 개최, 우수작 8건을 선정·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9일 오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시상식 후 수상자들은 김정헌 구청장과 함께 본관 앞으로 나와 손 현수막과 어깨띠로 제작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문화예술 현장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쿵짝쿵짝 쿵쿵따! 밴드랩으로 쉽게 만드는 나만의 음악’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료 작곡 프로그램 ‘밴드랩’을 활용해 간편하고 재미있게 배경음악을 만들어 보는 내용
서울시가 준공 20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고효율 변압기 교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2004년 이전에 준공된 공동주택이 전체 공동주택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어 시설 노후화, 전기설비 불량 등으로 인한 정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여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10일 저녁부터 11일 새벽 사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관련 시민공청회(2월), 서울시의회 의견청취(3월), 물가대책위원회 심의(7월) 등 절차를 거쳐 대중교통 요금 조정을 확정하였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관련법에 따라 운송사업자 요금 신고 및 수리 등 행정 절차를 마쳤다. 이에 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