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나고 자란 복숭아와 세계인이 좋아하는 초콜릿이 만나 탄생한 ‘비건복숭아초콜릿’이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맛과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조치원읍에 소재한 카카오파이브㈜가 ‘제16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영광의 ‘대상(그랑프리)’을 수상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이 오는 10일쯤 세종시를 통과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8일 태풍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회의에서 실국장들에게 태풍 카눈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하고,
경기도가 8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구리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올해 5월 새롭게 마련한 감사업무 혁신안에 따라 구리시 종합감사도 시군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자료를 요구하지 않는다.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경기도는 올해 10월 광명 새빛공원에서 열리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RE100가든’을 주제로 하는 정원 작품을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와 광명시가 주최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6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예술인 기회소득’이 올해 27개 시군에서 추진될 예정인 가운데 안양시 등 10개 시군의 접수가 11일 우선 마감된다.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27개 시군 중 지난 6월 3
SK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바이오 기업인 노바백스社의 지분을 인수한다. 팬데믹 기간 코로나19 백신을 자체 개발하며 독보적 성과를 냈던 두 기업의 연합으로 백신 R&D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영역에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주식인수계약 체결을 통해 美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 더 프레임 (The Frame)’ 을 통해 스페인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í) 의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 삼성전자는 ‘ 살바도르 달리 재단
현대자동차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현대자동차는 지난 7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등에서 해외 우수 대학 박사 과정 인재 80여명과 현대자동차 관련 부문 임직원
현대카드가 8월 한 달간 도심 속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이태원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위대한 송라이터들의 희귀 음반을 소개하는 전시 를 이달 31일까지 연다.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발표 당시 조부모(육아조력자) 돌봄수당으로 많은 엄마아빠와 조부모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던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사업을 정부 사회보장협의와 시스템 마련을 거쳐 9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서울형 아이돌봄비’는
경기도가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시군과 함께 적극 대응한다고 8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긴급회의를 열고 “잼버리 참가 대원 가운데 가장 많은 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5·폴드5의 국내 사전 판매가 100만대를 넘어서며 폴더블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플립5·폴드5 국내 사전 판매가 최종 102만대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역대 폴
국가보훈부는 8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의 배우자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 여사의 유해를 키르기스스탄에서 사후 70여년 만에 대한민국으로 봉환했다고 밝혔다. 국내로 봉환된 최 여사의 유해는 이날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해 서울현충원 봉안식장에 임
전남 무안군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자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해 사용 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으며, 운영 시기는 2024년 3월 이후에 신청 농가에 배정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무안군에 거주 중인 농업인 또는 영농조합법인, 농업
고흥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행정안정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실적, 개인서비스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