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21일,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대청면 선진동지구에 대해 '옹진군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호동 위원장(인천지방법원 판사)을 비롯해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 사업지구인 선진동지구(종전 339필지:330
보성군은 지난 24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 평가'는 재정 운용 효율성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
서울시는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액셀러레이터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씽(Try Everything) 2023’을 오는 9월 13일(수)~15일(금),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인천시 대표적 먹거리 지원사업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과‘초등돌봄교실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5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김대중(국·미추홀2) 의원 주재로 ‘먹거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예산·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는다.매립지공사는 25일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현장실사(컨설팅), 평가 등 종합지원을
6·25전쟁 당시 유엔 참전용사들이 고국의 어머니와 부인에게 보낸 인기 기념품이었던 ‘아리랑 스카프’가 70년 만에 원형으로 복원됐다.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정전 이후 놀라운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의 현재는 70년 전 유엔참전국과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에서 비롯됐
질병관리청은 예년과 달리 여름철에도 인플루엔자(독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질병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 196곳의 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28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은 외래환자 1000명 당 16.9명
내년부터 공무원 면접시험이 새롭게 정립된 인재상에 맞춰 전면 개편된다. 이에 따라 응시생은 ‘소통·공감, 헌신·열정, 창의·혁신, 윤리·책임’의 공무원 인재상 요소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대통령령) 개정안이 국무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5일 열린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지난 14일 해수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이마트가 수산물 안전관리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정부의 철저한 방사능 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확보된 수산물의
임신 중인 공무원이 공무수행 중 발생한 재해로 선천성 질환을 가진 자녀를 출산할 경우 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공무상 질병 발생 원인 규명을 위해 공무원의 근무환경 및 건강영향조사 등 역학조사가 가능해진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 상승률이 반기 기준으로 12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서울 상반기 땅값은 10년 6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국토교통부가 25일 발표한 ‘상반기 전국 지가상승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지가는 0.0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
한국마사회가 고유 사업과 무관한 자산들에 대한 매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기 보유 중이던 서울 서초구 부지 매각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다. 마사회는 지난 7월 20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로 서초구 부지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의결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수재민 지원을 위해 피해복구성금 1억 2천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복구성금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의 자발적 동참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공사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해당 성금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창의적 디자인과 설계품질을 향상시켜 공공주택의 품격을 높일 'GH 공간크리에이터' 건축가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GH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51명의 건축가들이 'GH 공간크리에이터' 모집에 접수했으며, 수상실적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일상회복과 현장 복구를 위해 장비, 주거 등 다각도에서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H는 실종인원 수색 및 복구 작업에 투입된 군장병을 위한 지원물품을 예천군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충북,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