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농식품 글로벌 꾸러미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TV 홈쇼핑 충북 농식품 기획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 시간 6월 29일(목)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미국 MBC America TV 홈쇼핑 엠스토어바이(MSTOREBUY) 코너를 통해 못난이
충북도 북부출장소는 7월 5일(수) 11시 북부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인 정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제6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포럼’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장, 부위원장, 분과위원장 선출 △상견례 및 자유의견 개
LG유플러스는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일상 속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쿱‘은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위한 건강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닥터바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캐나다 정부와 배터리 생산 보조금 지급 조건에 최종 합의했다. 6일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지역 내 배터리 셀 및 모듈 생산의 안정적 미래를 보장하는
DX전문기업 LG CNS가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서로 다른 형태의 로봇을 제어·관리·운영할 수 있는 ‘로봇 통합운영 플랫폼(이하 로봇 플랫폼)’을 개발했다. LG CNS는 제어 시스템이 각기 다른 이기종 로봇들을 통합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어려운 고객의 페인포인트에 착안했
산림청은 7.3(월)부터 7.6(목)까지 타지키스탄 산림청장과 산림협력사업단이 한국의 선진기술을 견학하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과 타지키스탄 간 산림협력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사막화 방지 조림(30
현대위아가 국내 최초로 ‘대 드론 체계(ADS, Anti Drone System)’ 하드 킬(Hard Kill) 시험에 성공했다. 현대위아는 지난 5일 충청북도 소재 사격훈련장에서 진행한 ADS 사격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ADS는 최근 군사 작
삼성중공업은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남중국해를 잇는 구간에서 선박 자율운항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6.26일부터 7.1일까지 거제조선소에서 건조한 15,000TEU급 대형 컨테이너선에 독자 개발한 원격자율운항 시스템(SAS)과
SK텔레콤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조사에서 이동통신 1위를 차지했다. 최장 기간 1위를 차지한 SKT를 필두로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과 IPTV 서
KT(www.kt.com)와 분당서울대병원이 분당서울대병원에 ‘이음 5G(5G 특화망)’ 기반 ‘병원 의료 서비스(5G 융합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5G 융합서비스는 ‘자동이송 로봇’, ‘원격 3D 의료 교육’, ‘자동주행 휠체어’가 적용됐다. 분당서울대
삼성전자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노후냉방기 교체 지원’ 사업에 맞춰 무풍에어컨을 포함한 1등급 에어컨 구매 시 구매금액의 최대 40%를 환급해주는 정책 홍보에 앞장선다. 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는 2015년까지 생산된 에어컨을 사용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여름을 맞아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소비자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 이번 소비자 할인 이벤트는 가장 먼저 배달특급 공식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2천원 더하기 할인 쿠폰을 회원들에게 제공
경기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29일까지 도내 27개 시군 103개 평생학습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9개 우수 평생학습마을을 선정했다. 평생학습마을은 2012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현재는 경기도와 시군의 지원을 받아 마을 자체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지원 사업’을 작년에 비해 지원 규모와 지원 종류를 확대해 추진한다. 도는 먼저, 신용평가사가 직접 현장 진단과
이집트 엘다바 수주에 이어 루마니아 원전설비 수출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원전 공기업이 추가 성과 창출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오는 2027년까지 총 5조원 규모의 원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에 도전하고 100개의 독자 수출 원전 설비 중소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