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 다시 추가하는 개정안을 각의에서 의결했다. 지난 2019년 7월 이후 이어져 온 한일 수출 규제 현안이 4년만에 완전히 해소된 것이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정부는 한국을 일본 수출무역관리령 별표 제3의 국가(그룹A·화이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현재 (후쿠시마 오염수의) 과학기술적 검토는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 이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 배석한 유 위원장은 “다만 도쿄전력의 시운전 결과와 현재 진행중인 NRA 사용전검사 결과를 확인하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산업의 본격적인 저시황기 진입과 친환경 규제 강화에 앞서 선제적으로 최대 1조 원 규모의 위기대응 펀드를 조성한다. 해수부와 해진공은 27일 서울 켄싱턴 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에서 ‘해운산업 위기대응 펀드(이하 위기대응 펀드)’의 출범을
국토교통부는 6월 27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용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에서 제3차 「 범정부 추진지원단 」 회의를 개최해 경기도, 용인
앞으로 민간동물보호시설이 가축사육제한의 예외시설로 명확화됨에 따라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시설 설치가 가능해진다. 또 시설의 농지전용 허가면적 상한은 1만㎡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 제도권 밖에 있어 동물복지의 사각지대였던 민간동물보호시설을 개선하는 방안을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대형 프리미엄아울렛, 프랜차이즈 매장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강경성 2차관 주재로 27일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여름철 유통매장 에너지 절약 자율실천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통업계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요청했다
우리나라가 달에 쏘아올린 궤도선 ‘다누리’의 임무운영 기간이 당초 계획인 1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달 탐사 사업 추진위원회를 통해 다누리의 운영 기간을 오는 12월에서 2025년 12월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다.
전남 고흥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자매결연도시 강원도 춘천시 육동한 시장 등 대표단 30여 명이 1박2일 동안 고흥군을 방문해 두 지자체 간 끈끈한 우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도 춘천시 대표단 방문은 지난 2월 28일 춘천시청에서 양 지자체가 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정원문화 및 정원산업 진흥을 위해 산·학·관간 매칭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6일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하 전남대)과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 JB가든센터(이하 JB가든센터)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위한 맞춤형 대중교통수단 ‘똑버스’가 김포 고촌읍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김포시는 27일부터 고촌읍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7월 4일부터 차량 총 10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23일 좌동 LIG건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육·상담실'을 운영했다. LIG건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실무교육과 아파트 현안중심의 맞춤형 상담에 나섰다. 구는 매년
목포시가 4차산업 관련 청년 구직 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4차산업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4차산업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빅데이터, 코딩, AI 등 4차산업 관련 국가자격증 교육비 중 자기부담분 80%를 지원해주
국내외 배터리 산업과 전기차 충전 기반(인프라) 산업의 시장 동향에 대해 교류하고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등 최신 동향과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2023 세계 배터리&충전 인프라 엑스포’가 6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취지를 이해하고 동참하겠다는 뜻을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위원장을 비롯한 직원들 대부분이 고향인 도내 시군이나 개인이 근무했던 시군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각자 10만원 이상을 기부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세계적인 유통 기업인 A.S. 왓슨(A.S. Watson)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이상목 대표와 A.S. 왓슨 그룹의 말리나 응아이(Malina Ngai)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