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랜도에서 16일까지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3’에서 삼성전자가 다양한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번 인포콤 전시에서 지난 해 9월 발표한 신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소재부터 생산, 포
배달 로봇이 계단을 오르내리고 드론이 건물 벽을 촬영해 미세한 결함도 척척 발견해 낸다. 또한, 인공지능을 통해 공간에 최적화된 음악을 선곡 받거나 가상 인간의 공연도 볼 수 있고 영상 속 공간을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탐험한다.국내 스타트업들의 놀라운 기술들이
정부가 반도체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등 12대 핵심재정사업을 내년 예산에 중점 반영하기로 했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4일 재정운용전략위원회에서 12대 핵심재정사업의 성과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이렇게 말했다.정부는 앞서 국정 비전이 반
고양시가 지난 14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일산농업협동조합, ㈜이랜드킴스클럽과 로컬푸드 직거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2024년까지 20개 수도권 킴스클럽 매장에 고양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입점 될 예정이다.협약식에는 이동환 시장, 김진의
LH는 오는 16일까지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서 'LH 특별관'을 운영하며 도시단위 전기·에너지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 전기 분야 최대 전시회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 등 IoT 연계 미래 전기·전력산업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국내 최대 가구 전시회인 ‘202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3, 이하 코펀)’에 참여할 가구 제조 중소기업 25개사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15일 김포 로컬푸드 매장, 16일 경기도 로컬푸드 매장에 안테나숍을 오픈한다.‘안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시험장이다. 현재 고양 농협하나로클럽에 안테나숍 1호점이 운영 중이다.
경기도는 2023년도 1기분 자동차세 4,094억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1억여 원(4.90%)이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5.16%가량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5월 말 현재 경기도에 등록된
숙박업 신고 없이 오피스텔, 주택, 아파트 등에서 영업을 한 불법 숙박업체 36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수원, 부천, 성남, 고양 등 11개 지역에서 불법영업으로 의심되는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인천광역시는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관내 7개 대학에 오는 8월, 2학기부터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학생들의 밥값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사
구로구가 지난 13일 오후 7시 구일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 추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9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타당성 부족으로 통과되지 못하고 중단된 데에 따른
서울 양천구는 관내 11,235호 등록민간임대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임대차계약 만기 3개월 전 신고 의무를 문자로 사전 안내하는 '미리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민간임대주택법 제46조 1항에 따라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청에 신고해야한다
서울 서초구는 생활 속 건축행정 등에 대해 만화형식으로 제작한 '쉽게 배우고 즐기는 건축이야기' 책자를 15일에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책자는 총 55페이지 분량으로 ▲건축 행정 톺아보기 ▲자주 묻는 민원 사항 및 해결 방법 등 크게 2개 목차로 구성돼 있다. 또 건축
서울 관악구가 관악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관악의 역사, 인문, 시설, 자연 자료를 집대성한 관악백과사전을 발간했다.관악백과사전은 구의 역사와 전통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교육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처음 발간했다. 구는 최근 신림선 개통, 별빛내린천과 샤로수길
서울 강북구는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며 구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5곳에 설치하고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는 기기다. 회수기는 자판기 형태로(가로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