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명의료결정제도 이행 과정에서 서식 작성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일부 서식을 개정한다. 보건복지부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해 12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법예고안은
정부와 공공기관 등의 출장업무와 공공업무 연속성 제공을 위해 용산지역에 출장형 스마트워크센터가 추가 개소된다. 행정안전부는 용산지역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총 19개의 업무용 좌석과 영상회의가 가능한 1개 회의실로 구성한 ‘용산 스마트워크센터’를 개소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가 6월 ‘여행가는 달’을 앞두고 숙박쿠폰·KTX할인 등 여행 혜택 등을 다음 주에 발표한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 19 발생 3년 4개월만에 사실상 완전한 일상회복 단계로 진입했다”며 “지
청와대에서 최근 새롭게 개방한 용산어린이정원까지 함께 걷는 서울국제걷기대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체육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제21회 서울국제걷기대회는 청와대 개방과 용산시대 개막 1주년을 기념해 13일 청와대에서 시작해 용산어린이정원에 도착하는 코스로
한국과 일본 항공당국이 만나 양국의 항공노선 회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일 항공협력회의’가 10년 만에 다시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일본 국토교통성과 11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회의를 열어 항공노선 회복과 지방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6개 분야의
과테말라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중남미 국가 초청 ‘한국의 밤’ 행사가 성황리 개최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은 11~12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안티아구에서 개최되는 ‘제9차 카리브 국가연합(ACS) 정상회의 및 제28차
최근 사회적인 현안마다 각종 허위정보가 발생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사설 정보지 및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는 허위사실은 강한 전파력으로 급속히 퍼져 개인·사회적 피해를 가중하고 있다. 이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경기도는 12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도, 시·군 건축업무 담당공무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지역 건축사 등 건축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건축 패러다임의 이해’라는 주제로 ‘건축정보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국가건축정
한국가스공사는 재무위기 극복과 가스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해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고강도 자구 계획을 마련해 전 임직원이 총력 경주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날 최연혜 사장 등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결의대회를 갖고,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CXL 2.0을 지원하는 128GB CXL D 램을 개발했다 . * CXL(Compute Express Link,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 고성능 서버 시스템에서 CPU
정부가 12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방류 과정을 검토할 우리측 전문가 현장 시찰단 파견과 관련 “시찰단은 안전규제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시찰단 파견 관련 브
청남대는 내수 활성화와 청남대-문의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입장료 면제 및 할인 혜택을 대폭 늘린다고 밝혔다. 문의면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과 임산부 및 동반1인은 무료로 청남대를 관람할 수 있고, 충청북도 도민에게만 적용되던 1천원 할인혜택도 충청권 4개 시·도민(
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12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이어 나가는 릴레이
LG이노텍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개최한 ‘제58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국 책임연구원이 ‘올해의 발명왕’ 및 ‘산업포장’을 동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발명의 날(5월 19일)’은 국민들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
부산관광공사는 서부·북부 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낙동강생태탐방선을 탑승하는 생태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생태탐방 프로그램은 5월∼6월, 9월∼10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북구, 사하구에 소재한 초·중학교 학생 748명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