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와 10월 3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0회 임산부의 날(10.10.)을 기념해 「i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
▲ (사진 제공=keyeast)배우 권지우가 ‘은수 좋은 날’에서 성장형 캐릭터 최경도로 확실한 존재감을 새겼다.지난 26일 종영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 Still Unstill, 2025, Oil on canvas, 162x227.3cm인천에 있는 전시공간 부연은 오는 11월 3일부터 15일까지 임선희 작가의 개인전 ‘STILL UNSTILL’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강박과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젠지미’(GenZ 美) 그룹 키키(KiiiKiii)를 주인공으로 한 콜라보레이션 웹소설을 선보인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원작자가 집필하고,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키
클라리네티스트 최용기가 11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일신홀에서 현대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무대를 펼친다.세계 초연·한국 초연 작품으로 채운 도전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리사이틀이번 공연에서 풍부한 표현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주목받는 클라리네티스트 최용기가 현
▲ (사진 제공=키이스트) 배우 서정연이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 반전 매력의 재벌가 사모님으로 변신한다.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 연출 김재현, 김현우 /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공모사업인‘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2025 all nights INCHEON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24일(금) 오후 6시, 송도센트럴파크 UN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3,500여 개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는 한-ASEAN 영화공동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할 ‘2025 FLY 영화제(FLY Film Festival 2025, 이하 FLY 영화제)’를 오는 11월 3일부터 6일 까지 나흘간 영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광
▲ [사진 제공 = 판타지오]배우 변우민이 판타지오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다.지난 15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배우 변우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배우 변우민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그동안 그가 쌓
▲ ‘APEC 2025 KOREA K-미술특별전’이 ‘예술로 지속가능한 미래, K-컬처의 힘’을 주제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왼쪽이 전시를 총괄한 김종원 미술총감독(사진 : 김종원 감독 인스타그램)‘APEC 2025 KOREA K-미술특별전’이 ‘예술로
인천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극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신임 예술감독으로 각각 임도완 연출자와 조현경 지휘자를 위촉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유정복 시장이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임도완 인천광역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극
▲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대표작 ‘사탄탱고’ 표지알라딘 인터넷 서점은 지난 9일 오후 8시(한국시간) 발표된 노벨문학상 수상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국내 출간작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다고 밝혔다. 알라딘에 따르면 수상 발표 직후인 9일 오후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소공연장에서 예술무대산의 가족 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명작을 소개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어린이명작무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
오는 10월 11일 인천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2025년 인천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인천의 우수한 무형유산을 널리 알리고 보존·전승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인천시 무형유산 공연과 전시를 함께 접할 수 있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총 세 차례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투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외교 프로젝트로, 양국의 차세대 음악가들이 함께하며 국경을 넘어서는 무대를 만든다. 특히 2025 오사카 간사이 세계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