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체계적인 구강 의료복지 강화를 위해 ‘취약계층 전담 순회 구강관리반’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치과의사 1명과 치과위생사 3명으로 구성된 취약계층 전담 순회 구강관리반은 구강관리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주·야간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가구 증가,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세종시 최초로 올해 스마트 안심플러그 30대를 보급한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독거노인·장애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원받지 못하는 노인부부가구 또는 1인가구
세종특별자치시가 ‘케이티엑스(KTX) 운행’을 촉구하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대통령 제2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확정에 따라 도시여건변화가 예상되면서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고자 조치원역 정차, 세종역 신설 등을
인천시 남동구는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인천시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돕기위해 10만원의 효드림복지카드를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올해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만5백여 명의 어르신에게 연 1회 10만 원의 효드림복지카드(인천이음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효드림복지카드’는 만
인천시가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 중 하나인 관내 소프트웨어(SW)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맞춤 지원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2023년도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지역 기업 3개사가 선정돼, 국비 5억7천6백만 원(시비포함
쌍용차가 토레스 3만대 판매를 기념해 시행하는 고객 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전국 310여 개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실시한다. 이 기간 입고 차량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
전남 목포시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목포만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2023년에도 이어간다. 목포시는 올해 법정문화도시 지정 2년 차를 맞았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다. 시는 20
대구시는 21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시-국민통합위-대구시의회' 간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통합위원회 대구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준표 대구시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위 위원과
김영환 충북지사는 21일 지난해 10월에 이어 괴산댐을 다시 방문해 괴산댐 생산전력과 용수 활용방안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김지사는 김영복 괴산 수력발전소장(한국수력원자력㈜)과 윤경병 서강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수전해를 통한 그린수소 생산 전문가)등
김종기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이 21일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 소장은 송정호 청주동부소방서장의 지
삼성重, 차세대 자율운항 LNG운반선 개발한다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콩스버그'(Kongsberg Maritime AS)社와 자율운항선박 개발을 위한 공동 개발 프로젝트 협약(JDA)을
겨울 동안 활동이 줄었던 인체의 신진대사 가능들이 봄이 되어 활발해지면서 졸리거나 자주 피로를 느끼는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본인의 체력에 맞추어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영양소의 보고인 제철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 입
노동개혁에 대한 청년세대 및 국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노동의 미래 포럼’이 21일 KT&G 상상플래닛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노동의 미래 포럼’은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노동개혁은 미래세대를 위한 것이며, 다양한 소통을 강조한 데 따른 후
정부가 닥터헬기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확충하고, 지역별 이송지침 마련 및 구급대 역량 강화를 통해 이송의 신속성·적정성을 개선한다. 또한 수술·입원 등 최종 치료기능을 포함하도록 응급의료기관 종별 지정기준을 개편하며 50∼60개소까지 중증응급의료센터를 단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