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도내 수입 수산물 취급 음식점 360개소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수사내용은 ▲수산물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하거나 미표시하는 행위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행위 등이다. 수입 수
부산 서구는 지난 21일 부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및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장례식장과 『2023년 공영장례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부산 서구는 더 많은 취약계층의 마지막을 평안하게 배웅해 줄 수 있게 됐다. 구비로만 지원되던 사업에 시비가 추가됐기 때문이
한국 첫 올림픽 사격 3연패를 달성한 ‘사격의 신’ 진종오와 아시아 선수 최초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2연패를 일군 ‘빙속 여제’ 이상화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
경남 함양군은 21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2층 교육관에서 흑돼지 사육농가 및 마천농협, 함양산청축협, ㈜우리가 등 유통 가공업체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리산 함양 흑돼지 브랜드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함양 흑돼
정부가 건설현장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월례비를 요구하는 기사에게 면허 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법 개정을 추진해 최대 면허 취소까지 가능하도록 처벌 강도를 높일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21일 법무부·고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충북 간부 공무원들의 조직 혁신과 창조적 리더십을 위해 ‘2023년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 및 시?군의 4, 5급 공무원 등 1,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국?도정시책 이해’, ‘세계
충북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중 노후교량에 대해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충북도의 중대재해업무 전담조직이 구성된 이후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하여 실시하는 첫 합동점검으로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고용노동부가 올해 상반기 49명, 하반기 47명 등 총 96명의 청년을 6개월의 체험형 인턴으로 채용해 행정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고용부는 지역 청년들에 다양한 일경험 기회 및 국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상반기 청년인턴 채용을 위한 계획을 오는
쌍용자동차가 지난 2022년 ▲판매 11만3,960대, ▲매출 3조4,233억 원 ▲영업손실 1,120억 원 ▲당기 순손실 6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 등 전반적인 판매 상승세와 함께 자구노력을 통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지고 새로운 사업 분야를 개척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23년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은 '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21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등이 서울3호선 연장 최적노선(안) 마련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가 400만 경기남부 도민의 출퇴근 소요 시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분야에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1일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챗GPT 시대, 문화 디지털 혁신의 필연성과 방향’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
국가보훈처는 월남전 참전유공자 등이 앓고 있는 질병 중 방광암을 비롯한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질병으로 추가 인정하고 관련 법률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법률 개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고엽제후유증으로 인정되는 질병은 기존 20개에서 24개로 늘어
정부가 상반기에 투입하는 재정 신속집행 규모를 338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취약계층·소상공인의 생계비 부담 완화 사업을 총 56조원 규모로 선별해 집행 상황을 별도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21일 서울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에서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
고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 팀에 올해 경기도 안산시와 전라남도 순천시가 새로 참여해 총 22개 지자체로 확대된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이같은 지자체의 청소년안전망 운영 우수사례와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강화를 위해 22일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