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볼웨버(Mike Ballweber) 두산밥캣 북미 법인장(왼쪽)과 부품센터를 관리하는 APL 로지스틱스의 파비오 두케(Fabio Duque) 부사장이 애틀랜타 센터 오픈을 기념하며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17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골목상점 1,016곳과 위기가구 발굴에 힘을 모은다. 서구는 지난 27일 골목형 상점가 연합회(회장 곽도생)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체육 정책 방향을 ‘구민과 함께하는 체육, 건강한 남동구 조성’으로 정하고,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기반 확충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체육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7억 7천만 원 증가한 72억2천만 원으로,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체육활동 확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의료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청라의료복합타운이 올해 본격 추진된다. 또 지난해 말 착공된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성공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의료복합타운 건립과 관련한 앞으로의 후속 절차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침체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역사적, 건축학적 의미를 되살리고 문화적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인천 개항 100주년을 기념해 1984년 개관했다. 대한민
인천경제청은 송도랜드마크시티유한회사(SLC(유))와 최근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내달부터 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이다. 주요 과업 내용은 △개발 기본구상과 계획, △설계비, 공사비 등 사업비 산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옹진군자원봉사단체장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단체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단절과 외로움 등을 호소하는 이웃이 많아졌고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강력한 한파와 폭등하는 난방비로 생계부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주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디딤돌 안정소득 전 세대) 11만 4백여 가구와 시비지원 복지시설(경로당 포함) 1,838개소에 난방비 122억 원을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이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7일 구청장과 주민과의 만남의 날인 ‘미소 만남’을 개최했다.‘미소(‘새로운 미추홀, 열린 소통’의 약어) 만남’은 구청장 직통 문자 서비스인 ‘미소 문자’에 이은 이영훈 구청장의 두 번째 주민 소통 강화시책으로 구는 이달을 시작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22/23 동계 시즌 X4+ 시즌 패스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이원 그랜드호텔 메인타워 숙박권을 특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가 상품은 1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하이원 그랜드호텔 메인타워 스탠더드 트윈 또는 스탠더드 더블 룸을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된다. 학교, 학원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자율로 전환된다. 교육부는 예외적으로 착용 의무 유지 또는 적극 권고가 필요한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급 학교·학원에서 적용할 세부기준을 마련해 27일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63조 4000억 원을 사회간접자본·에너지·주거복지 등에 투자한다. 이 중 55%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통일부가 올바른 남북관계 구현을 위해 ‘담대한 구상’ 이행을 본격화한다. 현재 경색된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기 위해 민간단체와 국제기구 등을 통한 대북 직·간접 접촉도 모색하기로 했다. 또 선도적인 통일미래 준비를 위해 중장기적인 남북관계·국제협력 구상을 담은 ‘신
국내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 16MW(메가와트) 규모의 매립가스 발전시설을 짓는다. 환경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은 2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아한가란시에서 열린 ‘타슈켄트 매립가스 발전시설’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타슈켄트 매립가스 발전소 조감도.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K-푸드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6일 서울 서초구 aT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