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인천시는 13일 인천의료원 본관 1층 로비에서 ‘별관동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장성숙 시의원을 비롯해 김학범 인천시 보건복지국장, 강경희 보건의료정책과장, 임미숙 동구보건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준공
인천시는 2025년도 예산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국고보조금 5조 8,69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확보한 5조 4,851억 원보다 3,846억 원(7.0%) 증가한 규모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5조 원을 초과하는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정부의 건전
경기도가 폭설로 영업장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300만 원)과 긴급생활안정비(700만 원)를 합쳐 1천만 원을 지원한다.앞서 도는 6일 소상공인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300억 원을 활용한 이같은 지원 계획을 밝힌
▲ 유정복 시장이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간부회의를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시는 12월 14일 오후 5시 20분경 시장 집무실에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행정부시장,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시민안전본부장 등 인천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오는 12월 18일(수) 10시부터 박물관 대강당에서 「해양 문화와 지속가능성: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개관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속 가능한 해양문화를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논의하는 자리로
인천경제청(청장 윤원석)은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사업은 총공사비 2,962억을 들여 인천신항대로와 호구포로를 잇는 총길이 5.29㎞의 지하차도와 고가차도를 건설하는
▲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금) 오전 외국계 금융·투자사, 외투기업 비상경제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서울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11일 경제, 관광 분야 비상경제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선제적 대책을 강구한데 이어 12일에는 지역민생경제 활성화와
세계 주요 신용평가사인 S&P, 무디스, 피치는 최근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여전히 안정적이라는 데 입을 모으고, 이번 사건을 통해 오히려 한국의 제도적 강인함과 회복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기획재정부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3일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열어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인천시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영유아 전용 공동육아 및 돌봄 공간인 ‘아이사랑꿈터’가 지역사회 육아 지원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인천시 10개 군·구에서 58개소의 꿈터가 운영 중이며, 2개소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꿈터는 만 0~5세
인천시는 12월 12일과 13일, 인천선학초등학교와 인천간석초등학교를 방문해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겨울철에도 식중독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추운 날씨로 인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질 우려가 커짐에 따
한국호야렌즈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아동 근시 억제를 목표로 국내 첫 마이오스마트 임상시험을 착수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마이오스마트 렌즈의 효과와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국내 근시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기관생명
대웅제약은 자사의 항암제 후보 물질 ‘DWP216’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4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대웅제약은 향후 2년간 비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며, TEAD1
▲ 왼쪽부터 박민용 삼성물산 상무,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사진=인천시)인천시는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인천발 한국고속철도(KTX) 직결사업 간 이견이 인천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를 통해 극적으로 타결했다
공항운영기업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항행장비를 자체개발하는 한국공항공사가 항공선진국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항행장비사업에서 프랑스에 이어 세계 2대 TACAN 제작사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항행장비 시장에 메이드 인 코리아 위상을 높이고 있다.함정용 TACAN, 국산화·상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