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본관 장미홀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지난 3월 12일에 이어 24일 개최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 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 최대 브레이크벌크(중량화물∙重量貨物)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화주 공략에 나섰다. 기존 완성차 운송 중심의 해운 사업을 넘어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사진=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지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반지하주택 등 9개 분야에 대한 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점검사진/경기도 제공]이번 점검은 분야별 시군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관리시설을 선정해 실제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확인·조치하는 실행 중심 점검으로
시흥시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 ‘시흥상권현장지원단(소상공인 원스톱통합지원센터)’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 지원센터 개소식 기념사진/시흥시 제공] 시흥상권현장지원단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이 23일 광주 지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윤종진 이사장이 광주보훈병원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이날 광주보훈병원을 찾은 윤 이사장은 병원장 등 주요 관리자들과 현안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 강릉시 라카이샌드파인에서 ‘2026년 지방정부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이 각 기관의 공유재산 업무 비전을 담은 핸드피켓을 들고 있다/재정공제회 제공]행정안전부 주최,
정부가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하고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을 강화한다. 또한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를 넓혀 경력 채용 기회도 확대한다.인사혁신처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과 함께 지역 출신 인재 등의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
인천시의회 장성숙(민·비례대표) 의원이 인천형 지역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사진=장성숙(민·비례대표) 의원23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장성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인천시는 ‘제19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3일 오후 4시 길병원 가천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인천시청 전경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로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암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정
인천시의회 김종득 의원(민·계양구2)이 기후 위기로 빈번해진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복구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사진=김종득 의원/인천시의회 제공]23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김종득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선옥 의원(국·남동구2)이 장례 지원 정책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확대해 특정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정 연령 이상의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인천형 보편적 복지’ 구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사진=이선옥 의원/인천시의회 제공]23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10분.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덕적도가 단순한 해양 관광지를 넘어 역사와 체험이 결합된 복합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덕적도 전경/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덕적도의 가장 큰 매력은 수백
유정복 인천시장이 SBS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인천시의 핵심 주거 복지인 ‘천원주택’의 성과와 도시 성장 비전을 밝혔다. 유 시장은 주거 문제 해결이 출산율 반등의 열쇠라고 강조하며, 인천이 조만간 부산을 제치고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니쉬코스의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으로 늘어났다.▲ [‘제16회 미니쉬코스’에 참가한 수료생들과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광명시가 자족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높은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광명시 재공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우수 기업을 선발해 토지 매입·건축비와 건물 취득비, 임대료를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는 '투자유치